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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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부 이흥섭 차장, 가치 그 이상을 만들다
김선아 2016.04.24
[점프볼=김선아 기자] 원주는 프로농구 출범이후 프로농구단의 역사가 끊이지 않은 몇 안 되는 도시다. 나래, TG를 거쳐 동부까지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치악체육관 시절부터 원주종합체육관까지, 경기가 있는 날이면 체육관 구석구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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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명장열전] 매치업 존 마스터, 존 체이니
최연길 2016.04.21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지역방어는 대인방어에 비해 소극적인 수비라 평가된다. 그래서 나온 수비가 대인방어의 장점과 지역방어의 장점을 합친 ‘매치업 존 디펜스(Match-up Zone Defense)’다. 그리고 매치업 존 디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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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에 관한 고찰, 통슛? 백보드슛?
김태현 2016.04.20
[점프볼=김태현(KBL 운영팀 사원), 감수 손대범]# 사례 1. 2015년 12월 12일,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51초 남은 상황. 93-93로 양 팀이 동점을 이룬 가운데, 이정현이 프리드로우 라인에 섰다.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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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묻다] '별을 기다리는 남자' LG 손종오 팀장
김선아 2016.04.15
[점프볼=김선아 기자] 창원실내체육관.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분위기에 압도됐다. 분명 일을 하러 갔는데, 당장 노트북 가방을 버리고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보고 싶었다. 경기장 분위기가 그랬다. 이 분위기는 LG가 창단한 1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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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농구의 새로운 시작, 광주 문화중
한필상 2016.04.14
[점프볼=한필상 기자] 2000년대 한국농구사에서 ‘강호’ 광주농구는 사라진지 오래다. 입상은커녕 예선통과 전적도 찾기 힘들다. 미안한 표현이지만, 하위권이 그들 자리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부진이 거듭되는 동안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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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명장열전] 가장 저평가된 감독 '제리 슬로언'
최연길 2016.04.14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제리 슬로언은 NBA 역대 최고 명장 중 한 명이지만 저평가를 받고 있는 감독이기도 하다. 슬로언이 1,200승 이상을 거둬 NBA 역대 최다승 부문 3위에 올랐지만 단 한 번도 「올 해의 감독」상을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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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왕’ 길렌워터, 그가 털어 놓은 진심은?
맹봉주 2016.04.13
[점프볼=스포츠동아 정지욱 기자]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 중 하나는 바로 ‘정신력’이다. 2000년대 들어 훈련 기법이 보다 과학적으로 발전하면서 정신력을 강요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최근 들어 좀 더 세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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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박정현 “신인상 받고 싶어요”
곽현 2016.04.12
대학 최강 고려대에 거물급 빅맨이 들어왔다. 바로 지난해 삼일상고를 3관왕에 올려놓은 센터 박정현이다. 박정현은 이종현 이후 아마농구 최고 빅맨으로 평가받아온 선수. 그만큼 고려대 전력도 강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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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YES! YES! ‘YES맨’ 김선형
김선아 2016.04.12
[점프볼=김선아 기자] 농구 없는 농구선수 이야기 ‘NO’라고 말하는 법이 없다. 김선형의 입에서는 항상 ‘YES’라는 단어가 나온다. 그가 이렇게 외치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은가? 농구 실력까지 갖춘 우리가 원하고 바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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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의 스테판 커리! SK 주니어나이츠 강남점
맹봉주 2016.04.12
[점프볼=맹봉주 기자] “패스해!” “슛 쏴야지” “이쪽으로 스크린!” “리바운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SK 주니어나이츠 강남점. 체육관 입구에 들어서자 열 명 남짓한 아이들이 코트를 누비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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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구본근 과장 "사무국 변신? ‘맨땅에 헤딩’이었죠!"
점프볼 2016.04.06
구본근(41) 울산 모비스 과장. 그는 한때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농구선수였다.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연세대 농구부원이었고, CF도 수차례 찍었다. 선수생활을 접은 지 어느덧 햇수로 15년. 그 사이 명함도 여러 번 바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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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계의 실과 바늘② 예능해설로 시청자를 사로잡다, MBC 스포츠 플러스 현주엽& 정용검
곽현 2016.04.05
[점프볼=곽현 기자]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해설이 대세다. 그만큼 스포츠경기에서 중계진의 역할은 중요하다. 변화 없는 어조로 오랜 시간 해설을 하면 지루하다며 채널이 돌아가기 십상이다. MBC스포츠+의 현주엽 해설위원, 정용검 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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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김태훈 부장 "잊고픈 32연패…또 맛보고픈 우승의 달콤함"
곽현 2016.04.05
[점프볼=곽현 기자] 농구는 선수들 몫이지만, 선수들이 농구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그 활약상을 알리는 건 농구단 프런트의 몫이다. 그래서 구단 프런트와 선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 중에는 웬만한 선수들 이상으로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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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 전도사' 티파니, NBA스태프부터 줌바 강사 되기까지
곽현 2016.04.05
[점프볼=곽현 기자]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줌바(Zumba). 라틴댄스에 기반을 둔 줌바는 쉽고 재밌는 동작으로 다이어트에 그만이라고 한다. 줌바 강사로 활동 중인 티파니(30)씨는 유명한 동호회농구선수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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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계의 실과 바늘 ①로맨틱 코미디 농구중계, KBS N SPORTS 정은순&김기웅
김선아 2016.04.04
[점프볼=김선아 기자] KBS N Sports의 여자프로농구 중계에는 다양한 색깔이 있다. 김기웅, 강성철 아나운서와 정은순, 차양숙, 조성원, 손대범 해설위원의 조합에 따라 다른 빛이 나는 것. 이중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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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그녀' MBC스포츠플러스 구새봄 아나운서
곽현 2016.04.04
[점프볼=곽현 기자] 구새봄(29) 아나운서는 유독 눈길이 가는 아나운서다. 미모 때문에? 물론, 그런 것도 없다고 할 순 없다…. 하지만 미모만큼이나 눈길이 가는 부분이 있다. 바로 그녀의 폭넓은 활동반경(?)이다. 구 아나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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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위, 통(通)하였느냐?, 경남 통역3인방
권수정 2016.04.04
[점프볼=권수정 기자] 농구단에서 국내선수와 외국선수, 그리고 감독 사이를 이어주는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하며, 언제 어디서나 외국선수의 짝꿍을 도맡아 하는 그들. 단순한 언어전달이 아닌 외국선수의 마음과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눈과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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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보고싶죠? 그렇죠? 모비스 때문에!
김선아 2016.04.04
[점프볼=김선아 기자] 창단 첫 시즌 우승, 멋있어 보이는 일이지만, 우리가 상상도 못 할 과정을 거쳐야 이룰 수 있는 성과다. 모비스가 이 일을 해냈다. 2015년 11월부터 1월까지 치러진 D리그 1차 대회에서 조금씩 좋아지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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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그들도 강이슬이 궁금하다! 원하는 사람과 바뀔 수 있다면?
최창환 기자 2016.01.31
[점프볼=최창환 기자] 부천 KEB하나은행 강이슬(21, 180cm)은 ‘푼수’ 혹은 ‘바보’로 통한다. ‘차도녀’ 이미지와는 다르다. 본인도 부정하진 않는 눈치. 그래도 내숭은 아니어서 좋다. 강이슬은 지인들의 짓궂은 질문이 쏟아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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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모비스 김수찬 "부지런히 뛰는 조력자 되겠다"
최창환 기자 2016.01.29
[점프볼=최창환 기자] 모비스 선수들은 “리빌딩하겠다”던 유재학 감독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3라운드를 1위로 마치는 등 모비스는 우승전력이 대거 빠져나갔음에도 탄탄한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2년차 가드 김수찬도 주범(?) 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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