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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아시아 농구의 새로운 지도, EASL의 현재와 미래
2017년 마카오에서 '슈퍼 8'이라는 대회가 열릴 당시, 주최 측은 동아시아 챔피언들이 출전해 교류하는 대형 리그를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1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그들이 지향했던 인터리그는 탄탄한 밑그림 위에 자신들만의 색을 더하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2000년대 중반, 인터리그는 동아시아 프로리그 수장들의 공통된 목...
[매거진] ‘최초는 PBA지만 최고는 CBA’ 중국이 아시아 정상을 지키는 자세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시아 최고의 프로농구리그를 꼽는다면? B리그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CBA는 여전히 많은 관계자로부터 이 질문에 대한 지지를 받는 리그일 것이다. 멍크 바터, 왕즈즈, 류웨이, 야오밍, 이젠리엔 등 수많은 자국 스타부터 NBA의 슈퍼스타에 이르기까지. CBA는 전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리그 운영에 더해...
[점프볼 8월호] 악마의 재능, 최준용
점프볼 8월호의 주인공은 '악마의 재능' 최준용 선수입니다.오랜만의 대표팀 발탁 이야기부터 해외리그 도전에 대한 꿈 이야기까지! 최준용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영상_서민지 에디터...
[점프볼 6월호] 김완수 감독,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한 멈추지 않는 여정
점프볼 6월호의 주인공, KB스타즈 우승의 주역이자 사령탑 김완수 감독입니다.온양여중 코치 시절의 이야기부터, 우승의 자리를 지켜낼 이번 시즌 다짐까지! 김완수 감독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촬영_강현지, 임지언 에디터편집_김다경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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