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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수원 팬들의 열기 체육관에서도 느끼고 싶어요" 수원 KT 치어리더 김한슬
2013년 만 17세의 나이에 데뷔해 ‘고등학생 치어리더’로 주목받았던 김한슬 치어리더. 그는 2016년 1월호에서 점프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당시 스무 살의 풋풋함을 발산했던 김한슬 치어리더는 어느덧 데뷔 10년을 앞둔 베테랑이 되었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5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의 그녀는 어떤 매력을 발산하고 있을까. 점프볼이 김한슬 치어리더를 오...
[매거진] KBL의 새로운 ★이 될 남자, 수원 KT 양홍석
2017년 프로 입단 당시만 해도 성장 가능성에 의문부호가 붙었던 양홍석은 어느새 KBL을 지배하는 괴물로 성장했다. 데뷔 4년 만에 베스트5를 두 차례나 수상했고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의 끝은 대체 얼마나 창대할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허훈과 함께 KT의 에이스 역할을 양분하고 있는 양홍석에...
[WKBL개막특집④] 여자농구 전문가 16인 설문! 가장 강력한 MVP 후보는?
2021-2022 여자프로농구가 10월 24일 개막해 새로운 레이스에 돌입한다. 오프시즌 동안 대형 트레이드, FA 이적, 신인 선발 등을 통해 전력을 다진 6개 팀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점프볼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여자농구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점프볼 자문위원, 농구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 등 농구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설문참여명단정선민(여...
[WKBL개막특집①] 여자농구 전문가 16인 설문! 가장 강력한 정규리그 우승후보는?
2021-2022 여자프로농구가 10월 24일 개막해 새로운 레이스에 돌입한다. 오프시즌 동안 대형 트레이드, FA 이적, 신인 선발 등을 통해 전력을 다진 6개 팀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점프볼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여자농구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점프볼 자문위원, 농구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 등 농구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참여명단정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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