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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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웰이 사랑한 남자, 전자랜드 변영재 통역
곽현 2015.06.15
[점프볼=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 2014-2015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최고의 히트상품은 전자랜드다. 주장 리카르도 포웰이 중심으로 외국선수, 국내선수들이 조화를 이룬 ‘언더독’ 전자랜드의 반란은 농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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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수 장신·단신 조합, 10개팀 선택은?
최창환 2015.06.15
[점프볼=편집부] KBL 외국선수 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외국선수의 출전쿼터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둘 중 한 명은 193cm 이하의 선수를 선발해야 한다. 신장제한이 생기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테크니션들의 유입이 예상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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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싸움’ NBA의 유명한 7차전 시리즈
하정서 2015.05.24
[점프볼=하정서 기자] 4월이면 프로농구는 거의 마무리되지만, NBA는 오히려 한창이다. 바로 4월 중순부터 NBA 플레이오프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매번 스타가 탄생하고,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된다. 또, 7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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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 ‘전설의 요람’ 숙명여고
한필상 2015.05.24
[점프볼=한필상 기자] 숙명여고는 한국여자농구 역사의 산실이다. 한국에 ‘농구’가 뿌리를 내린 이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여고 농구팀이며, 오랜 세월에 걸쳐 인재를 배출해왔다. 최근에는 다소 주춤했으나, 도약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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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부 ‘최고의 하드웨어’ 박지현
한필상 2015.05.24
[점프볼=한필상 기자] 지난 2014년 시즌 첫 공식 대회였던 WKBL 총재배 대회에서 여중부의 어린 소녀가 유난히 빛을 발했다. 이제 중학교 1학년 밖에 되지 않던 그녀는 여자선수로는 보기 드문 신체조건과 운동신경을 가지고 자신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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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의 무기 앞세워 RUN & JUMP! 호계중학교
한필상 2015.05.23
[점프볼=한필상 기자] 2015년 남중부에 ‘호계중 주의보’가 떨어졌다. 호계중은 2015년 시즌 첫 대회였던 2015 KBL총재배 춘계연맹전에서 단 한 번의 고비 없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예선 첫 경기부터 탄탄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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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곳은 없다! 최종전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
편집부 2015.05.23
[점프볼 편집부] 벼랑 끝에 선 자들의 기분은 어떨까? 마지막 남은 40분의 경기. 이 경기를 지면 이대로 1년 농사는 끝이다.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작은 것 하나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그래서 최종전에 지도자들은 ‘배수의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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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룰 스토리] 골텐딩과 바스켓 인터피어런스
최연길 2015.05.23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이번 시즌은 KBL이 전격적으로 FIBA 규칙을 도입하면서 수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골텐딩이다. 점프볼은 지난해 룰스토리에서 이미 골텐딩에 대해 다룬 바 있다. 하지만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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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슛은 그녀에게' 최종전, 마지막 순간 KBS N 중계진의 선택은?
최창환, 김선아 2015.05.23
[점프볼=최창환, 김선아 기자] 단 한 골로 모든 승부가 뒤바뀔 수 있는 최종전의 마지막 10초. 여러분이라면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누구에게 공을 맡길 것인가? 지난 시즌부터 WKBL을 독점 중계하고 있는 KBS N 스포츠 채널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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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유승희 "운동 끝나면 빵 사주는 게 좋았어요"
최창환 2015.05.22
“운동 끝나면 빵 사주는 게 좋았어요.” 여느 선수들이 그렇듯, 유승희도 농구를 시작한 계기는 단순했다. 고교시절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던 유승희는 어느덧 비시즌 휴가도 반납한 채 운동을 하는 독기 넘치는 프로선수로 성장했다. 반전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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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미래'에 빠질 수 없는 이름, 구슬
진채림 2015.05.22
[점프볼=진채림 기자] 구리 KDB생명의 ‘미래’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있다. 바로 구슬이다. 2013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프로무대에 발을 내딛은 구슬은 퓨처스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 삼아 1군 무대를 두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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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캔디 유망주] 하나외환 강이슬 "저도 돌파할 줄 아는 여자에요!"
김선아 2015.05.22
[점프볼=김선아 기자] 이름 앞에 커리어와 연관된 수식어를 붙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대개 경력이 쌓인 뒤에야 가능하다. 그런데 부천 하나외환 강이슬(21)은 겨우 세 시즌 만에 이를 이루었다. WKBL에서 3점슛을 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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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트레이드 이모저모
곽현 기자 2015.05.11
트레이드는 팬에게는 리그를 즐기는 좋은 양념이 될 수 있다. 미디어 역시 스토리가 더 생기기에 반갑다. 트레이드에 앞서 세어 나오는 각종 소문들 역시 화제가 되곤 한다. 그러나 정작 트레이드 소문에 언급되는 선수들은 심기가 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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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트레이드에 관한 여섯가지 궁금증
곽현 기자 2015.05.11
프로농구의 재미를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 바로 선수끼리 팀을 맞바꾸는 트레이드(trade)다. 트레이드는 시즌 흐름에 큰 ‘변수’가 된다. 이는 프로농구를 보는 재미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시기에 활력도 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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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팬들도 이해 못했던 황당 트레이드
하정서 기자 2015.05.11
트레이드가 활발하기로는 NBA만한 리그도 없을 것이다. 매년 드래프트 당일을 시작으로 마감기한인 2월 말까지 수많은 트레이드가 이뤄지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울고 웃는다. 그런데 모든 트레이드가 다 납득할 만한 배경과 결과를 갖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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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 트레이드를 바라보는 다섯 가지 시선
점프볼 편집부 기자 2015.05.11
트레이드를 단행하는 이들은 늘 ‘윈-윈(win-win)’을 기대한다. 이를 위해 고심하고, 협상 테이블에서도 오랜 줄다리기를 하곤 한다. 그러나 트레이드가 모두의 기대처럼 ‘1+1=2’의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3’이 나올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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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최초 500경기 출장한 류상호 심판
곽현 기자 2015.05.10
심판은 외로운 직업이다. 대중들의 시선도 차갑다. 무능하고, 소통이 불가한 존재로 보는 시선도 있다. 과거 일어난 일련의 사고 때문에 비리를 일삼는 직업으로 보기도 한다. 이러한 주위 불편한 시선에도 심판들은 그들이 가진 직업의 ‘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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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선정! 가장 기억에 남는 트레이드는?
점프볼 편집부 기자 2015.05.10
트레이드 기안에 최종 결재를 하는 단장과 감독의 마음은 늘 한결 같다. 지금의 선택이 팀에게 최선이길 바란다. ‘1+1’이 ‘2’가 아닌 ‘5’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그런데 ‘2’에서 그치지 않고 ‘5’를 얻었던 트레이드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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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당사자들이 말하는 트레이드의 추억
최창환 기자 2015.05.10
트레이드는 결국 감독의 의사가 중요하다. 일방적인 트레이드라는 건 없는 만큼, 감독들은 ‘이게 맞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결단을 내린다. 물론 모두가 원하는 바를 얻는 건 아니다. 예상치 못한 불운에 고개 숙일 때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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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잭슨은 무엇을 착각했던 것일까?
김윤호 bizball project 칼럼니스트 기자 2015.05.10
필 잭슨의 착각으로 인해 뉴욕 닉스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알던 ‘반지의 제왕’ 필 잭슨의 착각, 혹은 고집은 팀을 나락으로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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