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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결전지 중국 입성한 3x3 대표팀..절정의 컨디션 유지
김지용 2019.05.21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 3x3 아시아컵 대표팀이 결전지 중국 창사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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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 개막
김지용 2019.05.20
[점프볼=김지용 기자]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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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3x3 선수⑩ 고등부 최강자 꿈꾸는 퍼펙트 박시윤
김지용 2019.05.20
[점프볼=김지용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한 팀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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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데뷔전 승리' 전자랜드 전현우 "부상없이 최선 다하겠다"
손대범 기자 2019.05.19
[점프볼=고양/손대범 기자]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가 19일 고양 스타필드 아트리움에서 2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8개팀이 출전,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8월 1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팬들을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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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력 강조한 3x3 대표팀 정한신 감독 "조직력 해치는 행동 용납 못해"
김지용 2019.05.19
[점프볼=김지용 기자] “조직력을 중시했기 때문에 지금 대표팀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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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대표팀 막내 김동우 "'깡'은 자신 있다. 코트 안에서 모든 걸 불사 지른다"
김지용 2019.05.19
[점프볼=김지용 기자] “코트 안에서 모든 걸 불사 지르고 나오겠다. 상대 선수들과 싸운다는 전투적인 자세로 나간다. 몸 사리지 않고, 모든 걸 불태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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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대표팀의 산타클로스 밥 할리 "한국 대표팀의 외곽슛이 아주 인상적"
김지용 2019.05.18
[점프볼=평택/김지용 기자] “한국 대표팀의 외곽슛이 아주 인상적이다. 팬들을 위한 경기만 생각한다면 이번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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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가 돼야 하는 3x3 대표팀 장동영 "왜 국가대표가 됐는지 증명하겠다"
김지용 2019.05.18
[점프볼=평택/김지용 기자] “내가 왜 국가대표가 됐는지 증명해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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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회복한 3x3 대표팀..미군 상대로 4연승 거두고 실전 감각 회복
김지용 2019.05.17
[점프볼=평택/김지용 기자] 3x3 아시아컵 대표팀이 컨디션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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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헌 제주특별자치도농구협회장 "국제 3x3 대회 유치가 제주 농구 부활의 계기 되길"
김지용 2019.05.17
[점프볼=제주/김지용 기자] “이번 유치로 제주 농구가 부흥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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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박성우 회장 "이번 유치로 제주도가 국제적인 3x3 도시 되길"
김지용 2019.05.17
[점프볼=제주/김지용 기자]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제주도가 국제적인 3x3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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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FIBA 3x3 제주 챌린저' 관련 제주도농구협회와 협약 체결
김지용 2019.05.16
[점프볼=김지용 기자] KXO와 제주도농구협회가 국제 3x3 대회에 관련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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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1라운드 엔트리 발표
김지용 2019.05.16
[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3대3농구연맹(이하 연맹)이 16일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1라운드 엔트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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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초 3x3 프로 진출' 전현우 "부담도 되지만, 사명감 가질 것"
강현지 2019.05.15
[점프볼=강현지 기자] 전현우(23, 194cm)가 프로농구선수로서는 최초로 3x3 프로 선수까지 병행한다. 인천 전자랜드 전현우가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에 출전한다. 최근 소속팀인 전자랜드의 동의를 얻었고, 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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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대3농구연맹,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오프닝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김지용 2019.05.15
[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3대3농구연맹(이하 'KOREA3X3')은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연맹 사무국에서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오프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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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화보] 2019 FIBA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팀 훈련 현장 포토 화보.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서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하여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훈련 현장 포토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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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단체 사진 촬영하는 3X3 국가대표팀 정한신 감독과 선수들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서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하여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정한신 감독과 선수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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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단체 사진 촬영하는 3X3 국가대표팀 정한신 감독과 선수들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정한신 감독과 선수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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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점프슛 시도하는 3X3 국가대표팀 박진수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박진수가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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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훈련에 대해 설명하는 3X3 대표팀 정한신 감독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정한신 감독이 선수들에게 훈련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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