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 개막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05-20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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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가 개막했다.


19일 고양 스타필드 중앙아트리움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는 개막전답게 치열한 명승부들이 이어지며 일요일 오후를 수 놓았다.


이날 개막전에는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 박진수를 비롯해 U23 국가대표 기대주 한준혁 등이 대거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 상위권 선수들로 구성된 '도쿄다임'이 1위를 차지했고, 전자랜드 전현우 선수가 참여한 '윌(WILL)'이 2위,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 이승준과 장도영, 김동우가 주축을 이루는 '무쏘'가 3위를 기록했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는 오는 8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총 8라운드의 경기를 진행하며, 8월 10일 플레이오프 경기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선발하게 된다. 우승팀에게는상금 1000만원과 함께 10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3대 3 농구 월드 투어 대회 '제다 마스터즈 출전권'이 주어진다.



#사진_손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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