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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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센터’ 표필상 “사라지는 정통센터, 한국농구 걱정돼…”
곽현 2017.03.03
[점프볼=곽현 기자] 스타플레이어는 아니었다. 하지만 농구 팬들이라면 ‘표필상’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기억할 것이다. 2m가 넘는 우람한 체구에 푸근한 인상으로 SBS 스타즈의 골밑을 지켰던 그를 말이다.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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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MILY] 허웅·허훈 어머니, 이미수 씨가 말하는 우리 아들
강현지 2017.03.02
[점프볼=강현지 기자] “어머니! 허웅, 허훈 선수 어렸을 적 사진 좀 골라주세요”라는 필자의 부탁에 웅,훈의 어머니는 인터뷰 장소에 커다란 캐리어 가방을 가져왔다. “내가 선택하는 것 보다 기자님들이 원하는 그림들이 있으시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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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이형 걱정마세요!” 부산중앙고 새 리더 서명진
한필상 2017.03.01
[점프볼=한필상 기자] 서명진은 어린 시절부터 유망주로 평가받아온 재목이다. 중학생 때는 무명의 팀을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 고교진학 후에도 청소년대표로서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그의 역할은 늘 ‘조연’이었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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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긍정왕’ 서울 삼성 치어리더 안지현
맹봉주 2017.03.01
[점프볼=맹봉주 기자 “우리 팀이 최고인 것 같아요.”, “힘든 점이요? 저는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철벽이다. 다른 팀과 비교하는 질문엔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한다. 삼성 경기 외엔 보지 않기에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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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학농구 '다크호스' 단국대학교
곽현 2017.02.28
[점프볼=곽현 기자] MBC배 준우승, 대학리그 4강, 농구대잔치 준우승… 단국대가 2016년 동안 남긴 성적이다. 그야말로 돌풍이었다. 2017년, 그들은 다음 단계로 올라설 준비를 하고 있다.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꿈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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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를 죽일 뻔했던 경기, NBA를 살린 남자
최연길 2017.02.28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지금은 세계 최고의 리그가 된 NBA. 하지만 NBA도 처음에는 보잘 것 없는 하위 리그였다. 초창기에는 위기도 많았다. 리그 존폐가 달린 상황도 있었다. 팬들이 ‘NBA는 재미없는 리그’라며 외면하던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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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마케팅 매니저가 전하는 ‘스폰서 유치 노하우’
손대범 2017.02.03
[점프볼=손대범 기자] 세르지오 마가야네스는 NBA 챔피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업무는 파트너십 마케팅 매니저. 스폰서를 유치하여 구단의 재정적인 운영을 돕는 일이다. 11월 16일, 서울 동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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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최초의 NBA 게임을 돌아보다
최연길 2017.02.03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2016-2017시즌은 NBA의 70번째 시즌이다. 긴 역사만큼 NBA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리그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최고는 아니었다. 시작은 미약하고 보잘 것 없었지만 끊임없는 발전과 개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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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김진유 “성실한 선수로 기억되고파”
곽현 2017.02.02
[점프볼=곽현 기자] 디펜딩 챔피언 오리온에 개성 넘치는 신인이 들어왔다. 바로 건국대 출신의 득점원 김진유다. 대학 시절 수준급 스코어러로 꼽힌 그는 오리온의 차세대 슈팅가드로 손색이 없는 선수다. D리그 활약을 바탕으로 정규리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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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이 기억하는 농구와의 첫 만남, 농구… 좋아하시나요?
편집부 2017.02.02
[점프볼=편집부] ‘처음’이 있었기에 지금도 있다. 처음, 좋은 인상과 좋은 인연이 있었기에 지금도 있다. ‘농구’라는 두 글자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그들도 있다. 아마도 점프볼 독자들이라면 이들 중 누군가의 사연을 보며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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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스마일슈터’ 김훈 “농구 부활에 힘 보태야죠”
곽현 2017.02.02
[점프볼=곽현 기자] 신년을 맞아 프로농구와 농구대잔치 시절 우리를 울리고 웃겼던 선수들을 소환해보는 코너를 준비했다. 첫 주인공은 ‘스마일슈터’ 김훈(44)이다. 김훈은 1990년대 한국농구를 들끓게 했던 연세대학교 간판선수 중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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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랄한데 영어까지 잘하는 아나운서는 없지 않나요?” KBS N 스포츠 이지수 아나운서
맹봉주 2017.02.02
[점프볼=맹봉주 기자] 여자프로농구를 보면 익숙한 얼굴이 하나 있다. 바로 귀여운 외모에 항상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를 하는 이지수 아나운서다.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선수들과 편하게 얘기를 할 때면 이웃집 여동생 같다가도, 뛰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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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이야기] KGC인삼공사 '빅브라더' 데이비드 사이먼
강현지 2017.02.01
[점프볼=강현지 기자] “인터뷰 잘 해주세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평소 공식적인 자리에서 칭찬을 잘 하지 않는 안양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이 웬일인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럴 만도 하다. 올 시즌 데이비드 사이먼(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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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로 돌아온 '얼짱슈터' 김은혜 “친근한 해설 기대하세요”
곽현 2017.01.31
[점프볼=곽현 기자] 새 시즌이 다가올 때면 각 중계방송사는 새 시즌 함께 할 해설위원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시즌 KBS N은 여자프로농구 해설위원으로 선수출신 김은혜를 새로이 영입했다. 김은혜 위원은 우리은행 선수시절 3점슛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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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②] ‘휘슬은 누구를 위하여 울리나’ 김영기 KBL 총재가 말하는 홈승률과 홈콜
권부원 2017.01.31
[점프볼=권부원 편집인] “아휴, 내가 그거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고 말이야. 힘들어 죽겠어.” 점프볼 신년호 인터뷰를 위해 KBL 김영기 총재의 집무실을 찾은 시점은 2016-2017 KCC 프로농구 2라운드가 막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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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①] 김영기 KBL 총재, 한국프로농구 20년과 르네상스를 말하다
권부원 2017.01.31
[점프볼=권부원 편집인] 한국에 프로농구가 출범한 지 어느덧 20년. 김영기 KBL 총재는 1997년 KBL을 출범시킨 산파역할을 했다. KBL 출범 준비위원과 KBL 전무에 이어, 2002년 제3대 KBL 총재를 지낸 이력이 말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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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이야기] ‘중앙대 재간둥이’ 박지훈, 지금은 프로 적응 중!
강현지 2017.01.06
[점프볼=강현지 기자] “어유~ 부산에서 우리 지훈이 인기가요~!” 이 한 마디에 시작된 #해시태그 12번째 이야기 주인공은 바로 지난 10월, 2016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부산 kt에 입단한 박지훈(21,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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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차 새내기 아나운서와의 미생인터뷰, MBC스포츠+ 아나운서 장예인
맹봉주 2017.01.03
[점프볼=맹봉주 기자] “단독 인터뷰는 처음이에요.” 나도 처음이다. 농구선수, 감독, 코치나 구단프런트가 아닌 방송국 아나운서를 인터뷰하는 게. 인터뷰 직전만 해도 ‘아나운서라고 다를 게 있나, 똑같이 인터뷰하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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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김연주, 부상 복귀&3점슛 재장전
맹봉주 2017.01.03
김연주(30, 178cm)가 돌아왔다. 2015년 12월, 연습 도중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하며 시즌아웃 된 김연주가 오랜 재활 끝에 다시 코트 위로 복귀 했다. 현재까지의 활약만 보면 큰 부상을 당했던 선수가 맞나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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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강상재 "우정과 라이벌 사이" ②
이재범 2017.01.03
[점프볼=이재범 바스켓코리아기자] 최준용(23, 200cm)과 강상재(23, 200cm), 기대만큼 화끈하게 신고식을 치른 그들은 프로 무대에 적응하는 성장통을 겪고 있다. 한국 농구 미래의 주역이라는 평가까지 받는 프로농구의 새싹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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