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훕시티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37개 팀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고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은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대회 결과를 살펴보자. U9부에선 서울리바운드가, U10부는 성북삼성, U11부는 청주드림팀, U12부는 하남 KCC가 정상에 등극했다. 대회 전체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사진_제천시농구협회 제공, 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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