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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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강아정이 궁금하다! “왜 못생겼다고 하세요?”
최창환 2015.11.13
[점프볼=최창환 기자] 인상은 험상궂지만, 필자는 (아마도)마음이 여린 편이다. 이 탓에 독한 질문이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경우가 참 많았다. 그래서 선수들을 이용(?)했다. “저 대신 질문 부탁드려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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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 하나도 기록이 된다! 트랙킹 시스템이 KBL에 도입된다면?
김윤호 2015.11.13
[점프볼=김윤호 칼럼니스트] 미 프로농구(NBA)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록 부문을 확인하기 위해 접속하면, 특이한 메뉴 하나를 찾을 수 있다. 예전부터 잘 알려진 1차 기록, 즉 전통적인 기록(Traditional Stat) 외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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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치어리더’ 이애수 “제 열정 못 말릴걸요?”
김원모 2015.11.13
[점프볼=김원모 기자] 이애수 전자랜드 치어리더는 ‘늦둥이 치어리더’다.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코트로 뛰어들었다. 시작은 늦었지만 실력은 베테랑이다. 누구 못지않은 뜨거운 열정이 그녀의 적응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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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만 ‘조금은’ 다르다! KBL 팀들의 준비운동
편집부 2015.11.13
[점프볼=김선아, 정고은, 강현지 기자]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국민체조 시~작’, ‘새천년 체조’ 어릴 때부터 부르고 들어온 소리다. 운동회와 놀이 전 사전 운동 배경음악으로 익히 활용됐다. 준비운동은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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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 인천 신한은행 박다정
김선아 2015.09.30
아마도 2015-2016시즌은 박다정이 ‘유망주’ 꼬리표를 떼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박다정은 2014년 2월 16일 퓨처스리그에서 30득점을 쏟아 부었다. 같은 날 열린 본경기에도 나섰다. 정규경기 출전 경험이 적었지만 3점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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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인이 말하는 시대별 여자대표팀 아이콘
편집부 2015.09.28
[점프볼=편집부] 여자농구는 최근 참가했던 2015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지난해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이미선, 변연하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들이 떠났기 때문이다. 이들에 앞서 우리 여자농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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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명장열전] ‘코트 위의 독재자’ 아돌프 럽
최연길 2015.09.28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영화 「글로리 로드(Glory Road)」에서 주인공 돈 해스킨스 감독과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상대팀 켄티키 대학의 적장은 아돌프 럽이었다. 흑인 5명으로 구성된 텍사스 웨스턴 대학을 상대로 백인 우월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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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명일 코치의 인생경기, ‘표비’라 불린 사나이
최창환 2015.09.28
[점프볼=최창환 기자] 1경기 40득점. 평생 식스맨으로 뛰어왔던 표명일(원주 동부 코치)에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또렷하게 남아있다. ‘쏠쏠한 식스맨’이었던 그는 이 경기를 기점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가드’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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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의 인생경기…“네 마음대로 해!”가 그를 깨우쳤다
김선아 2015.09.28
[점프볼=김선아 기자] 고양 오리온스 김병철 코치는 1994년에 있었던 MBC배 전국남녀대학농구대회 경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벌써 20년 전 일이지만 잊히지가 않는단다. 농구인생에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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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근이 추천하는 NBA선수 카멜로 앤서니
곽현 2015.09.27
[점프볼=곽현 기자] 지난 시즌 전자랜드 팬들은 이 선수의 성장을 보는 재미로 쏠쏠했을 것이다. 바로 한양대 출신의 루키 정효근(22, 200cm)이다. 큰 신장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춘 그는 전자랜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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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정성우, 끈기 앞세워 프로에 도전장 내밀다
김원모 2015.09.27
[점프볼=김원모 기자] 2015년 6월에 열린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를 통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선수가 있다. 상명대 포인트가드 정성우(22세, 178cm)다. 끈질긴 수비로 이미 관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온 그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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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군’ 최원선 “서머리그, 인생의 전환점이죠”
최창환 2015.09.26
[점프볼=최창환 기자] 부상 때문에 힘들었던 나날들이 떠올랐던 걸까. ‘2015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MVP로 호명되자 최원선의 눈가는 금세 촉촉해졌다. 그리곤 동료들의 축하 속에 이내 트로피를 들고 밝게 웃었다. 데뷔 후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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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캔디 스타인터뷰] 이은혜 "이제는 절 버려두면 안 될걸요?"
김선아 2015.09.26
[점프볼=김선아 기자] 임영희, 양지희, 박혜진, 이승아…. 우리은행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4명이나 있다. 통합 3연패를 일군 주역이다. 그런데 이 성과에 이은혜의 이름이 빠지면 섭섭하다. 누구 못지 않게 많은 땀을 흘려온 이은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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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는?②
진채림 2015.08.29
[점프볼=진채림 인터넷기자] 농구팬들에게 ‘23’이란 숫자는 곧 마이클 조던을 상징하는 숫자가 된다. 뉴욕에 거주하는 팬들이라면 ‘33’이 패트릭 유잉의 상징처럼 다가오겠지만, 뉴욕의 반대쪽에 있는 로스엔젤레스 농구 팬들에게는 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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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3년 만에 전주 강타! “우리 올 시즌 6강 갈 거예요.”
곽현 2015.08.28
[점프볼=곽현 기자] 6년 전 토니 앳킨스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온 전태풍(35, 180cm)은 화려한 개인기로 팬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전태풍을 얻은 KCC는 통산 5번째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 당시 전주와 KCC에 ‘태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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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는?①
진채림 2015.08.28
[점프볼=진채림 인터넷기자] 운동선수에게 등번호의 의미는 남다르다. 등번호 자체가 그 선수의 상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농구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어떤 선수들이 자신의 이름만큼이나 등번호로 기억되는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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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코치의 인생경기, 33살 새로운 농구를 찾다
김선아 2015.08.27
[점프볼=김선아 기자] 삼성과 박정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후 박정은은 단 한 번도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적이 없었다.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수차례. 용인체육관에 걸린 11번 유니폼은 그 오랜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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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기다리는 8년차 ‘중고신인’ 케이티 신윤하
김선아 2015.08.27
[점프볼=김선아 기자 ]케이티 식구가 된 신윤하를 만났다. 신윤하는 2008년 2군 드래프트를 통해 KBL 무대에 진출했다. 8년의 경력을 가졌지만, 아직 KBL 1군 리그에는 출전한 적이 없는 ‘중고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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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농구 스타’ 라무, WNBA서 덩크슛을 꽂다
박상혁 2015.08.27
[점프볼=박상혁 객원기자] 지난 6월 7일(한국 시각)은 일본여자농구의 기둥인 도카시키 라무(192cm, 23)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시애틀 스톰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 미국 무대를 밟은 날이다. 시애틀의 홈구장 키 아레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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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명장열전] 코트 위의 ‘작은 거인’ 마이크 프라텔로
최연길 2015.08.26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2m가 넘는 거인들이 즐비한 NBA 코트에서 타이론 ‘먹시’ 보그스, 앤서니 ‘스퍼드’ 웹, 얼 보이킨스처럼 170cm 남짓한 난쟁이(?)들이 거인들 사이를 종횡무진 누비는 장면은 늘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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