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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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또 다시 뒷심 부족..선전했지만 호주 넘지 못한 대표팀
김지용 2019.05.24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너무 아쉽다. 대어를 낚을 뻔 했지만 이번에도 경험과 체력에서 상대에게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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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경험과 체력에서 열세 보인 대표팀..몽골에 6점 차 석패
김지용 2019.05.24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잘 준비했지만 경험과 체력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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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18년 대표팀의 조언 "몽골은 3x3 타짜, 신경전에 말리지 마라"
김지용 2019.05.24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몽골하면 힘과 터프함이다. 그 부분을 잘 견뎌야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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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8강에서 한, 일전 열리나..몽골 잡으면 실현 가능
김지용 2019.05.24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 확률은 희박하지만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다. 한국 대표팀이 몽골을 잡고 8강 오른다면 3x3 역사상 최초의 한, 일전이 성사될 수도 있다. 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몽골을 잡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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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대표팀, 2일차 Team of day에 선정
김지용 2019.05.24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이승준의 버저비터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긴 한 모양이다. FIBA(국제농구연맹)가 FIBA 3x3 아시아컵 2019 TEAM OF DAY에 한국 대표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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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인도전 영웅 이승준 "오늘 버저비터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김지용 2019.05.23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오늘 버저비터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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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본선행 이끈 정한신 감독 "산 넘어 산이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김지용 2019.05.23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몽골, 호주와도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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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역시 이승준! 극적 버저비터로 한국이 본선으로 향한다!
김지용 2019.05.23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슈퍼코리안 이승준의 클래스는 여전했다. 이승준이 극적인 버저비터를 터트리며 한국이 메인 드로우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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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대표팀 2연승 이끈 박진수 "현지 적응 완료, 인도전 반드시 승리한다"
김지용 2019.05.23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아직 슛 감이 안 돌아왔는데 인도전에선 슛 감을 찾아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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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2경기 연속 18점 차 대승! 대표팀, 본선 합류 보인다
김지용 2019.05.23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한국 3x3 대표팀이 쾌조의 2연승에 성공했다. 이제 남은 상대는 다크호스 ‘인도’ 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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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현장에서 본 말레이시아, 인도..승리 확률 80%↑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우리 대표팀이 반드시 넘어야 할 말레이시아와 인도가 베일을 벗었다. 직접 확인한 말레이시아와 인도의 전력은 ‘해 볼만 하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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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국가대표 복귀전 치른 이승준 "인도 잘 하더라. 근데 본선은 우리가 간다"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인도 잘하더라. 근데 우리도 잘 한다. 내일 반드시 2연승 거둬 메인 드로우 티켓 따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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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첫 승 정한신 감독 "2승 더 거둬 메인 드로우 티켓 따낸다"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영상 김남승 기자] “내일이 더 중요하다. 내일 반드시 2연승 거둬 메인 드로우 티켓 따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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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3x3 아시아컵] 불안을 기대로 바꾼 대표팀 슈터 장동영, 첫 승의 히어로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3x3 대표팀 슈터 장동영이 자신에 쏟아지던 불안을 기대감으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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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우려 씻어낸 대표팀..바누아투 상대로 18점 차 대승!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한국 3x3 대표팀이 약체 바누아투를 상대로 가볍게 몸 풀기에 나서며 아시아컵 첫 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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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산이다..KXO "광안리에 3x3의 매력을 잔뜩 끼얹겠다"
김지용 2019.05.22
[점프볼=김지용 기자] KXO가 구도 부산에서 두 번째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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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창사발 희소식, 대표팀 첫 경기부터 생중계로 시청 가능
김지용 2019.05.22
[점프볼=창사(중국)/김지용 기자] 3x3 대표팀의 활약을 첫 경기부터 한국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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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국가대표 데뷔전 앞둔 장동영, 김동우 "코트 안에서 증명하겠다"
김지용 2019.05.21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 두 선수의 농구인생에서 이렇게까지 큰 기대를 받아본 적이 있을까 싶다. 3x3 아시아컵 대표팀의 쌍포 장동영, 김동우의 첫 국가대표 데뷔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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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대표팀 기둥 이승준, 박진수 "우린 궂은일..슈터들이 살아야 팀이 산다"
김지용 2019.05.21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 “우리팀은 외곽 슈터가 살아야 분위기가 사는 팀이다. (장) 동영이랑 (김)동우가 살아날 수 있도록 궂은일은 우리 둘이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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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대표팀 정한신 감독 "준비한 모든 걸 쏟아내고 가겠다"
김지용 2019.05.21
[점프볼=창사(중국) 김지용 기자] "대표팀 선수들과 준비했던 것들 모두 쏟아내고 갈 수 있도록 감독으로서 잘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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