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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잇수잇 강근석 대표 “마니아들 사로 잡을 수 있는 한국농구가 되길”
곽현 기자 2016.01.29
[점프볼=곽현 기자] 농구계 이곳저곳을 누비다 보면 농구를 좋아하는 이들이 참 많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점프볼에서는 농구인들 뿐 아니라, 농구를 좋아하는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보려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농구와 관련된 소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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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명예사원? 우리은행 사샤 굿렛
곽현 기자 2016.01.27
[점프볼=곽현 기자] “우리은행은 내 운명!” 2015년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가 있던 날,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2라운드 지명을 앞두고 왠지 모를 민망함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가 누구를 지명할지 많은 이들이 예상하고 있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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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없는 농구선수 인터뷰 | 여전히 궁금하다 임. 동 섭.
김선아 기자 2016.01.27
[점프볼=김선아 기자] 인터뷰 대상자를 선정할 때 분명 망설임이 없었다. 임. 동. 섭. 그런데 농구 없는 농구선수 인터뷰라는 소개에 임동섭은 “농구 외적으로 제가 제일 재미가 없을텐데”라는 말부터 꺼낸다. 불안하다. 심지어 사무국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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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패밀리 조승연 회장 "한국농구, KBL 위해 봉사하는 단체 이끌겠다"
손대범 기자 2016.01.23
[점프볼=손대범 기자] KBL 패밀리는 KBL 출신 농구인 및 프런트, 언론인들이 모인 단체다. 지난 9월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조승연(71) 회장은 이사회를 통해 ‘숙제’를 하나 전달했다. “농구계 선배로서, 농구를 위해 우리가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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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박혜진이 궁금하다!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세게 밟은 거야?”
최창환 기자 2016.01.23
[점프볼=최창환 기자]춘천 우리은행 가드 박혜진(25, 178cm)은 포커페이스다. ‘또치’라는 귀여운 별명과 달리 코트에선 좀처럼 표정 변화가 없다. “외박 받아도 안 나가고 운동만 해요“라는 제보도 받았다. ‘24시간 내내 농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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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 ⑥
진채림 기자 2016.01.22
[점프볼=진채림 기자] 운동선수에게 이름만큼 중요하게 기억될 등번호. 지난 7월부터 한국 여자농구 선수들 중 어떤 선수의 등번호가 이름만큼 유명했는지 살펴보았다. 이번 달에는 마지막 순서로 등번호 6번을 달고 뛰었던 선수 중 가장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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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중 4관왕 이끈 김학섭 코치 "선수들에게 행복한 기억 심어주고파"
곽현 2015.12.31
[점프볼=곽현 기자] 전주남중 김학섭(33) 코치는 전주고 시절 천재가드로 농구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동기였던 조성민(부산 케이티)도 그 때는 ‘김학섭의 동료’로 불렸던 시절이다. 하지만 한양대 입학 후 농구인생이 순탄치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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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수에게 묻다 ‘한국 최고 선수는 양동근? 김주성?’
점프볼 편집부 2015.12.29
[점프볼=편집부] 2015-2016 KCC 프로농구 무대에는 팀당 2명씩 외국선수가 뛰고 있다. 모두 KBL 시즌을 치러나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며, 활약에 따라 국내선수 못지않은 인지도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 그들이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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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그 후…왜 신인들은 경기를 뛰지 못할까?
류동혁 2015.12.29
[점프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르브론 제임스는 이미 세인트 빈센트-세인트 메리 고교 시절부터 각광을 받았다. 각종 표지모델을 장식했고, 그의 출전 경기를 전국방송이 중계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마이클 조던의 운동능력,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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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지각변동’ 첼시 리 "할머니 나라에서 뛰어 영광"
곽현 2015.12.29
[점프볼=곽현 기자] 특별한 이슈가 보이지 않던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에 강력한 파장을 몰고 온 선수가 있다. 바로 부천 KEB하나은행의 혼혈선수 첼시 리(26, 190cm)다. 한국인 할머니를 두고 있는 그녀는 데뷔하자마자 외국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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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RUN! RUN!, ‘믿고 쓰는 한양대’의 원동력은?
김선아 2015.12.28
[점프볼=김선아 기자] 믿고 쓰는 한양대. 이번 시즌 KBL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다. 한양대는 고려대와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가 주도해온 농구 흐름에서는 늘 한 발 떨어져있는 학교로 평가됐다. 그런데 요즘에는 심상치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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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 취득’ 김재환, 프로농구 활성화를 논하다
최창환 2015.12.28
[점프볼=최창환 기자] 한국의 학원스포츠 여건상 선수생활을 마친 이가 전혀 다른 세계에 도전을 하는 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이 와중에 전 프로농구선수 김재환(30)은 과감히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한국남자프로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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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응원하기 딱 좋은 나이, 동부 치어리더 배수현
김원모 2015.12.28
[점프볼=김원모 기자] 수년 전, 국내 TV 광고에 소개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란 문구는 사람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심어줬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특성상 수명이 짧은 게 사실이지만, 결혼 후 은퇴를 결정했던 동부 치어리더 배수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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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는?⑤
진채림 2015.12.24
[점프볼=진채림 기자] 유니폼에 이름보다 크게 자리 잡은 숫자. 그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서 있는 선수들에게는 어쩌면 숫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름만큼이나 팬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을 이 숫자는 그 선수를 대표하는 번호가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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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는?④
진채림 2015.12.23
[점프볼=진채림 기자] 유니폼에 이름보다 크게 자리 잡은 숫자. 그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서 있는 선수들에게는 어쩌면 숫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름만큼이나 팬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을 이 숫자는 그 선수를 대표하는 번호가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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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대표하는 그 숫자! WKBL 최고의 등번호는? ③
진채림 기자 2015.12.18
[점프볼=진채림 기자] 농구팬들에게 숫자 ‘23’은 곧 마이클 조던을 상징하는 숫자가 된다. 뉴욕에 거주하는 팬들이라면 ‘33’이 패트릭 유잉의 상징처럼 다가오겠지만, 뉴욕의 반대쪽에 있는 로스엔젤레스 농구 팬들에게는 카림 압둘-자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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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열전] 전설을 만든 남자, 프랭크 맥과이어
최연길 기자 2015.12.18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윌트 채임벌린의 전설적인 100득점 경기는 농구 역사상 가장 불가사의한 기록 중 하나다. 99점도, 101점도 아닌 ‘100’이라는 숫자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채임벌린의 대기록 뒤에는 명장 프랭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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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허일영의 '농구'없는 농구선수 이야기
김선아 기자 2015.12.15
사람은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이 되곤 한다. 내가 본 허일영(30)도 그랬다. 신인시절 기억은 수줍기 그지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우연히 식당에서 본 허일영은 굉장히 말이 많고, 활발한 사람이었다. 인터뷰하며 만난 허일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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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라커룸, 그곳이 알고 싶다!
점프볼 기자 2015.12.15
[점프볼=편집부] 종목을 막론하고 운동선수가 마지막으로 컨디션을 점검하고, 감독으로부터 미션을 부여받는 곳. 바로 라커룸이다. 농구선수들이 코트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플레이부터 궂은일, 기가 막힌 팀플레이 등은 라커룸에서부터 착실히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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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에밋의 추천 NBA 선수 '마이클 조던'
곽현 2015.11.14
[점프볼=곽현 기자] 2015-2016 KCC 프로농구는 단신 외국선수들의 등장으로 기술농구의 묘미를 마음껏 보여주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단연 전주 KCC의 안드레 에밋(33, 191cm)이다. 단신선수로는 유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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