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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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쳐 농구화 주인공들은 얼마나 벌까
김수연 2017.07.09
[점프볼=김수연 농구용품 전문 칼럼니스트] NBA 사무국은 방송사와 24억 달러에 달하는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며 돈방석에 앉았다. 리그가 부자가 되면 구단과 선수도 부자가 된다. 이미 각 구단 샐러리캡은 34%나 인상됐다. 덕분에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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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버저비터와 농구인생을 말하다
손대범 2017.07.09
[점프볼=손대범 기자] 2007년 드래프트는 ‘황금세대 드래프트’라 불렸다. 김태술(1순위, 현 삼성)을 비롯해 양희종(3순위)과 정영삼(4순위), 박상오(5순위), 함지훈(10순위) 등 많은 스타들이 배출됐다. 우승과 정규경기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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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인터뷰] KB스타즈 강아정 "새 시즌도 우승향해 간다!"
강현지 2017.06.21
[점프볼=강현지 기자] 청주 KB스타즈의 숙소가 위치한 천안 KB국민은행 연수원. 그들 발이 닿는 곳곳에서는 ‘승리’와 연관된 슬로건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선을 긋는 순간 나의 한계가 결정 된다’, ‘공격은 관중을 얻고, 수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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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성균관대 김남건 "PO 발판삼아 프로까지!"
강현지 2017.06.20
[점프볼=강현지 기자] 성균관대가 달라졌다. 지난 시즌 대학리그에서 3승에 그쳤던 성균관대는 6월 13일 현재 8승 6패를 기록하며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놀라운 성장세다. 그 중심에는 김상준 감독이 준비한 강력한 수비와 센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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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양정고 코치 황진원 "전화위복이 된 7번의 트레이드"
곽현 2017.06.19
[점프볼=곽현 기자] 이번「How Are You」 주인공은 현역 시절,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황진원(39)이다. 황진원의 프로시절 소속팀을 소개하기는 굉장히 애매(?)하다. 왜냐하면 그가 있던 소속팀이 무려 6팀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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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 농구의 대부' 황신철, 39년 발자취를 돌아보다
곽현 2017.06.19
[점프볼=곽현 기자] 한 학교에서 오랫동안 지도자 생활을 하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팀 성적은 물론이고, 학교 및 학부모와의 관계를 유지해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한 학교에서 오래 활동하는 지도자들이 갈수록 줄고 있다. 몇 번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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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위한 NBA 원정팀의 선물 : 포스트게임 세션
이호민 2017.06.19
[점프볼=뉴욕/이호민 통신원] NBA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면 무엇을 할까. 치열한 한 판 승부를 마친 뒤 선수들의 동선을 추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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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대학생 마케터, DREAMERS의 못 다 이룬 ‘드림’
임종호 2017.06.19
[점프볼=임종호 기자] 서울 SK 챌린저, 고양 오리온 크리에이티브가 있다면 창원 LG에는 ‘드리머스’가 있다. 2016-2017시즌을 앞두고 LG의 대학생 마케터 1기가 출범했다. 한 시즌 동안 ‘드리머스’란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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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내 운명”치어리더 이다연
맹봉주 2017.06.18
[점프볼=맹봉주 기자] 고양 오리온의 프랜차이즈 치어리더를 꿈꾸는 이가 있다. 고양에서 태어나 고양 오리온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연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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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상명대 정강호 "역대 최고 성적 노린다"
곽현 2017.06.18
[점프볼=곽현 기자] 지난 시즌 3승 13패. 10위라는 부진한 시즌을 보낸 상명대는 현재(6월 13일 기준) 6승 8패로 공동 5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 주장 정강호는 경기당 17.6점 10.8리바운드 2.2블록을 기록하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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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첫 공격 농구 시대를 연 아워백과 셀틱스
최연길 2017.06.17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2016-2017시즌 NBA 30개 팀 평균 득점은 105.6점이다. 경기당 110득점 이상 올린 팀이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휴스턴 로케츠, 덴버 너게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등 무려 4팀이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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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신영 아나운서 : 그녀, 하프타임을 장악하다
곽현 2017.06.16
[점프볼=곽현 기자] MBC스포츠+ 박신영 아나운서의 매력을 탐구해보자. 겉보기에는 차가운 도시여자 같은 느낌이지만 정작 자신의 본모습은 하프타임 쇼에서 잘 나타났다고 주장한다. 털털하고 활발하다고 말이다. 누구보다 스포츠를 사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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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과 대쉬 친구들이 꿈꾸는 농구인생
서호민 2017.06.16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대쉬(Dash)’라는 팀이 있다. 어디서 들어본 낯익은 이름 아닌가? 울산 모비스 팬들이라면 감을 잡았을 것이다. 바로 모비스 기대주 이대성(27, 193cm)의 별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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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우리은행 엄다영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도전!"
맹봉주 2017.06.15
[점프볼=맹봉주 기자] 엄다영은 지난 시즌에 주로 퓨처스리그에 나서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그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더 빨리 성장해 우리은행 왕조의 당당한 한 축이 되고자 기대하고, 또 노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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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연세대 박지원 "많이 배우고 많이 성장하고파
곽현 2017.06.15
[점프볼=곽현 기자] 올해 대학리그에도 볼 만한 신입생이 많이 등장했다. 박지원도 그 중 하나다. 고교시절부터 장신가드로 기대를 모았던 그는 연세대의 차세대 스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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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수들, 시즌 종료 후 어떻게 지냈나요?
곽현, 강현지 2017.06.14
[점프볼=곽현, 강현지 기자] 이번 비시즌은 ‘단체훈련 금지’ 규정이 화두였다. 원래 있었지만 그동안 잘 지켜지지 않았던 규정이다. KBL은 2016년 10월, 이사회를 통해 모든 구단은 시즌 후 2달간 훈련을 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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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방열 회장 “농구 붐 위해서는 국가대표팀 활약 필요”
권부원 기자 2017.05.16
[점프볼=권부원 편집인] “첫 번째는 FIBA 농구 월드컵 참가, 두 번째는 올림픽 본선에 출전하는 겁니다.” 방 열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은 남녀 국가대표팀의 세계무대 출전을 임기 중 역점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방 회장이 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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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강혁 : 그대는 영원한 PICK N’ ROLL 마스터
곽현 2017.05.09
[점프볼=곽현 기자] 삼성은 9시즌(2003~2011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오른 전통의 강호였다. 많은 스코어러가 팀을 거쳤지만 그의 자리만큼은 변함이 없었다. 현역시절 KBL 최고의 ‘픽앤롤 마스터’로 꼽힌 강혁(41)이다. 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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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KEB하나은행 이하은, 리빌딩 이끌 새 주역
맹봉주 2017.05.09
[점프볼=맹봉주 기자] 장신 유망주 이하은(21, 182cm)에게 2016-2017시즌은 ‘배움의 시간’이었다. 데뷔 후 첫 2시즌 간 뛴 1군 경기는 겨우 6경기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6-2017시즌, 이환우 감독대행으로부터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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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송교창 어머니가 말하는 ‘아들’ 송교창
강현지 2017.05.08
[점프볼=강현지 기자] 모든 프로선수가 그렇겠지만, 종목을 불문하고 대다수가 학창시절부터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꿈을 이루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한창 부모님께 투정부릴 시기에 합숙생활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방학기간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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