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경기 후반 승부를 뒤집은 모어가 슬로우를 62-58로 이겼다. 모어는 16강에서 고교 엘리트 농구팀 배재고와 11일 8강행을 겨룬다.
코리아 최강전은 국내 최초로 엘리트 고교 농구팀과 동호회 클럽팀이 함께 경쟁하는 무대로 3주간 이어진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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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배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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