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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⑩ 전준범이 박재현에게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조영두 2020.09.19
[점프볼=조영두 기자] ‘20년 지기’ 박재현(29, 183cm)과 전준범(29, 195cm)은 지난 점프볼 8월호 인터뷰를 통해 학창시절 추억을 돌아봤다. 이들의 대화에서 당시 기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그런 만큼 둘의 우정이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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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7) - SD 이규성, 법농 김재석
서호민 기자 2020.09.19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코트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엘리트 선수 못지않은 열정과 실력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국 방방곡곡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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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⑨ 박재현이 전준범에게 “우리 그때 고려대 가기로 했는데”
기자 2020.08.30
[점프볼=조영두 기자] 박재현(29, 183cm)과 전준범(29, 195cm)은 20년 지기 절친이다. 박재현이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때 전준범 이 다니던 삼선초로 잠시 농구를 하러 왔던 게 계기였다. 서로 다른 중학교로 진학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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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가 너무 하고 싶었던 소녀, 삼성생명 최서연의 농구 이야기
민준구 기자 2020.08.30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에서 농구 선수 꿈을 키우던 소녀가 있었다. 아버지의 가르침 덕분에 농구의 재미를 알아가던 그는 해외 동포 선수 자격으로 WKBL 무대에 섰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먼 길을 온 이유는 단 하나, 농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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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김강선이 그리는 ‘원 클럽 맨’의 미래 “수비로 한 획은 꼭 그어야죠”
김용호 기자 2020.08.29
[점프볼=김용호 기자] 프로 생활에 있어 원 클럽 맨으로 기억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김강선은 2009-2010시즌 대구 오리온스 시절에 입단해 고양 오리온에 이르기까지, 우승부터 꼴찌까지 경험해 본, 그야말로 팀의 산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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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오른 선수 있으면 내린 선수 있다, KBL 연봉 삭감을 말하다
이재범 기자 2020.08.29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은 지난 6월 30일 2020-2021시즌에 출전할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2020-2021시즌에 활약할 국내선수들의 명단을 확인하는 시간이지만, 이보다는 선수들의 보수(연봉+인센티브)에 더 많은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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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6) - 우에다 치토세(하이퍼)
민준구 기자 2020.08.23
[점프볼=서호민 기자] 남다른 농구사랑으로 달리기를 이어가는 한 소녀가 있다. 서울 여자 농구 동호회 '하이퍼' 소속의 우에다 치토세가 그 주인공. 일본 남부 나가사키 출신의 치토세는 4년 전인 2016년 한국에 건너왔다.※ 본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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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5) - 이동규(액션)
민준구 기자 2020.08.23
[점프볼=서호민 기자] 이동규는 부산 농구동호회 전통의 강호 '액션'의 청년부를 책임지고 있는 기둥이다. 시작은 길거리 농구였다. 중학교 때까지 부산 온천천 등지에서 길거리 농구를 즐겼던 그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친구의 권유로 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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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4) - 안성준(피벗)
서호민 기자 2020.08.22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늘 연구하는 성실맨안성준 / 피벗 서울 지역 동호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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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소년 농구 발전 위한 기획자가 되고파" PEC 유소년 농구클럽 이지환 코치
서호민 기자 2020.08.22
[점프볼=서호민 기자]이지환 코치는 지난 2007년 수원 PEC스포츠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15년 가까이 경력을 쌓으며 여자농구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그가 맡아온 'PEC Girls'는 클럽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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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서울 SK ‘큰 형님’ 문경은 감독, 새시즌 목표는 정상에 서는 것
강현지 기자 2020.08.12
[점프볼=강현지 기자] ‘람보 슈터’라고 들어봤는가. 서울 SK 문경은 감독의 현역 시절 별명이다. 2011년 SK 감독대행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SK 나이츠라는 팀의 색깔을 만들어낸 그는 90년대 한국농구에서 환호를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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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CC의 원투펀치 이정현, 송교창의 FA 이야기
강현지 기자 2020.08.1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5월, 한국농구 최고 화두는 ‘쩐의 전쟁’이었다. 한국농구의 ‘슈터’와 ‘센터’를 대표해온 이정현과 오세근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면서 ‘특급 선수 쟁탈전’이 펼쳐졌던 것. 당시 소속팀 K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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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엄마' 유영주 감독을 힘나게 하는 쌍둥이 아들 방성원·방성인
강현지 기자 2020.08.09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트 위에서 ‘우먼파워’를 뿜고 있는 부산 BNK썸의 유영주 감독은 두 얼굴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훈련, 경기 중에는 보통의 감독들처럼 화통한 면모를 보이지만, 일단 공을 내려놓은 뒤부터는 선수들 목소리에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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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스페인, 미국, 그리고 일본까지..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양재민
민준구 기자 2020.08.09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의 유망주 양재민의 농구 인생은 한마디로 ‘도전의 연속’이라 설명할 수 있다. 현실과 타협할 수 있었음에도 한계를 넘겠다는 의지를 보여온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양재민에게 ‘도전’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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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존재감 ‘핫’해지는 한양대 이근휘 “슈터 계보, 내가 이어가겠다”
민준구 기자 2020.08.09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동파, 이충희, 문경은, 방성윤. 한국농구의 슈터 계보를 잇는 전설들이다. 최근에는 조성민과 문태종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그 뒤를 책임질 남자들이 좀처럼 안보였다. 그런 면에서 한양대 이근휘는 주목할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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