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방식은 한번 지면 바로 탈락인 토너먼트제로 진행됐고, 상금은 무려 1,900만 원이 책정됐다. 이중 용산고는 우승 상금 1,000만 원, 경복고는 준우승 상금 300만 원을 획득했다. 공동 3위 아울스와 업템포에 각 150만 원, 8강 입상 4팀 또한 각 75만 원이 주어진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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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배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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