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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드래프트 변수된 얼리 엔트리, 성장 가능성과 예상 지명 순위는?
2021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윤기(고려대)와 이정현(연세대)이 전체 1순위 자리를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큰 변수가 발생했다. 프로 조기 진출을 선언한 얼리엔트리가 쏟아져 나온 것. 그 주인공은 이원석, 김동현(이상 연세대), 선상혁(중앙대), 이승우(한양대). 이들의 등장으로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의 판도가 완전히...
[매거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던 그 날, 이미래 치어리더와의 재회
그녀를 만난 8월 17일 오전, 여전히 햇살은 쨍쨍했다. 다만, 이제는 해가 지고 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도 한다.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는 증거. 농구팬들에게는 프로농구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으로도 느껴진다. 매년 그렇듯 손꼽아 기다린 개막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농구팬들이 환한 미소의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할...
[매거진] KBL MOCK DRAFT, 2021년 빛낼 예비 신인들은 누구?
2021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015 FIBA U16(16세이하) 아시아 챔피언십 우승, 2016 FIBA U17(17세이하) 월드컵 8강을 이룬 영광의 세대가 다수 등장하는 또 하나의 ‘황금 드래프트’다. 이 세대의 기수라고 할 수 있는 양재민(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이 일본 B.리그에 진출하며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즉시 전력으로 나설 인물들...
[매거진] 부산 중앙고의 감동스토리, 영화 ‘리바운드’로 탄생한다
‘헝그리 베스트5’ ,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 2012년 원주에서 펼쳐진 제37회 대한농구협회장기대회에 참가한 부산 중앙고를 향해 쏟아진 수식어다. 당시 중앙고는 농구부 존폐를 논할 정도로 선수가 부족했다. 강양현 코치(현 조선대 감독)는 중학교 시절 벤치를 지키던 선수, 길거리농구를 하던 학생 등을 모아 6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그중 1명은 아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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