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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3) - 이정복 (에이젝)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 본 컨텐츠는 점프볼 잡지 2020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에이젝의 20년을 함께 해 온 남자 부산 지역 최고의 팀으로 꼽히는 ‘에이젝’의 20년 역사를 함께 해온 남...
[매거진] KB스타즈 김현지 치어리더 “서로의 기억에 오래 남고 싶어요”
[점프볼=김용호 기자] ‘부상’이라는 단어는 선수들에게만 찾아오는 게 아니었다. 그들만큼이나 코트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치어리더들도 부상에 아쉬움을 삼키는 나날들이 있었다. 김현지 치어리더는 불가피한 상황에 코트를 떠났었지만, 그대로 마침표를 찍을 수 없었다. 그래서 마침내 2년 만에 농구장으로 돌아왔다. 스스로도 ‘컴백’이라는 선택에는 후회는 없었...
[매거진] WKBL의 1인 연봉 상한액을 바라보는 다섯 가지 시선
[점프볼=김용호 기자] 3억원. 여자프로농구에서 한 선수가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3억원이라는 돈이 결코 적은 금액이다. 하나, WKBL 선수들은 가치가 아무리 폭등해도 이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는 없다. 물론 선수들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규정은 아니다. 2009년, WKBL은 리그 특수성을 감안해 불균형을 막고자 한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
[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2) - 정준호(업템포)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 본 컨텐츠는 점프볼 잡지 2020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알토란 같은 한방. 언제든 기대해주세요 흔히들 '알토란 같은 활약'이라는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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