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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0 빛낼 남자 중·고농구 유망주 베스트5
[점프볼=한필상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농구 전반기 시즌이 모조리 중단되었다. 선수들의 기량을 가늠할 방법이 전무했다. 상급학교 진학에 필요한 선수 평가와 스카우트 업무에 혼돈기가 왔다. 그래도 재능은 숨길 수 없는 법이다. 어둠 속에서도 잠재력은 빛난다. 점프볼이 준비했다. 남자 중·고농구 지도자들이 생각한 올 시즌 베스트5에는 누가 있을까.※ 본...
[느바언박싱]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샌안토니오
[점프볼=서호민 기자] '언박싱(unboxing)'은 말 그대로 '상자를 열어' 구매한 제품의 개봉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언박싱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재미를 얻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의 한 달을 가장 뜨겁게 달굴, 혹은 기대를 모을 키워드와 이슈를...
[매거진] 이제는 우리가 우승청부사 박지수x허예은 “Go to V2”
[점프볼=강현지 기자] 한국 여자농구의 ‘국보급 센터’ 박지수(22)와 최고 가드를 꿈꾸는 허예은(19)은 청주 KB스타즈에서 만났다. 둘의 만남과 조합은 운명처럼 보인다. 둘 다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을 받았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KB의 V2 목표 아래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남들이 보기엔 마냥 어려 보일 수 있는 나이지만, 박지수에게는 허예...
[매거진] 순도 100%의 열정을 지닌 남자 서울 삼성 이관희
[점프볼=민준구 기자] 뜨거운 열정만큼은 KBL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 강한 눈빛 속에서 나오는 승부욕은 코트 위에서 그를 용맹한 사자로 만들곤 한다. 서울 삼성의 에이스 이관희(32, 190cm)는 농구 명가 부흥에 나선 팀의 중심이다. 삼성은 지난 세 시즌 내리막길을 걸었다. 그 속에서도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켜온 그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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