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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제2의 농구인생 시작된 배강률 "이제 초록색 심장이 뛴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은 누구에게나 좋은 기회라고 할 수는 없다.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릴 기회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현역 연장과 은퇴라는 갈림길에 서게 만들기도 한다. 지난 5월 DB가 은퇴 기로에 서있던 배강률에게 손을 내밀었다. 1년 시간이 주어졌다. 배강률에게는 천금 같은 기회와도 같았다. 지금 배강률은 그 시간을 기회...
[매거진] "한국농구 기반 튼튼히 만들고파" '만장일치 재추대' 박소흠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
[점프볼=한필상 기자] "한국식 주말리그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박소흠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69)이 회장 재신임을 받은 뒤 논란이 된 주말리그에 대해 전면적으로 도입하기에 앞서 우리 현실과 실정에 맞게 주말리그를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12월 4일 온라인 전자투표로 진행된 제19대 회장 선...
[매거진] ‘2021년은 나의 해’ 신축년 소띠 스타들이 그리는 소망 – WKBL
[점프볼=강현지 기자]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밝았다. 우리 모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겨운 2020년을 살았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터라 새해에는 더 좋은, 더 밝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한다. 농구계에도 새해 기운이 솟아나고 있다. 부지런함을 앞세워 올 시즌에는 더 나은 한 해를 보내겠다는 소띠 스타들도 많다. 코트에 노련미를 더해줄 1985...
[매거진] 아산 우리은행 김진희 "대학 출신에 대한 편견 내가 벗기고파"
[점프볼=민준구 기자] WKBL에서 대학 출신 선수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편견이 지배적인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 진출이 공식화되어 있는 이곳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려는 한 소녀가 있다. 물론 아직 미완의 대기일 뿐이지만 조금씩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그녀. 아산 우리은행의 김진희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본 인터뷰는 농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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