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정관장은 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SK와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SK를 상대로 연승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정상 전력으로 SK를 상대할 수 없다. 에이스 변준형이 발목 통증으로 결장하게 된 것.
변준형은 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 후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큰 부상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SK전을 쉬어가기로 했다.
변준형은 정관장의 에이스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평균 28분 35초를 뛰며 11.8점 2.1리바운드 6.0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박지훈, 문유현 등과 함께 팀의 앞선을 훌륭하게 이끌었다.
그러나 발목 통증으로 SK와의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정관장은 가스공사전과 비교해 변준형, 박찬호가 12인 엔트리에서 빠졌고, 김준형과 송한준이 합류했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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