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김시래가 지난 4일 원주 DB전에서 17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8일 전주 KCC전 하프타임 때 김시래의 트리플더블 기념 시상식을 했다.
가드 포지션으로는 어려운 리바운드를 포함한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김시래는 트리플더블을 기념해 체육관을 찾은 관중들을 위해 커피 170잔, 음료 100캔, 생수 1000병을 준비했다.
경기에서는 삼성이 KCC에 80-95로 패했다.
삼성 김시래 트리플더블 기념 시상식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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