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이 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81-73으로 이기며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거뒀다.
오리온의 가드 듀오 이대성과 이정현이 각각 18점, 3점슛 4개 포함 18점 5리바운드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제임스 메이스도 12점 4리바운드로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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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이 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81-73으로 이기며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거뒀다.
오리온의 가드 듀오 이대성과 이정현이 각각 18점, 3점슛 4개 포함 18점 5리바운드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제임스 메이스도 12점 4리바운드로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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