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공식 개막전을 갖는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팀 KCC와 정규리그 우승팀 LG의 맞대결에서 가장 관심은 오픈매치 데이에서 결장했던 허훈과 장재석, 칼 타마요의 출전 여부였다.
허훈은 허리, 장재석은 골반, 타마요는 발목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조상현 LG 감독은 “타마요는 3~4일 전부터 훈련을 했다”며 “쿼터당 3~4분 정도씩 10분에서 15분 정도 뛸 예정이다”고 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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