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새 시즌 슬로건은 ‘시너지’…6개 구단 대표 선수 화보·오프닝 영상 공개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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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새 시즌 공식 슬로건을 공개했다.

WKBL은 20일 2026~2027시즌 공식 슬로건 ‘시너지(SHE)’를 발표하고, 6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참여한 화보와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시너지’는 선수들의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이 코트 위에서 만나 WKBL만의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화보에는 강이슬(우리은행), 김소니아(BNK), 박지수(KB스타즈), 이해란(삼성생명),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 신이슬(신한은행)이 참여했다. 특히 사키는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공식 화보 촬영에 나섰다.

선수들은 스포츠웨어와 편안한 바지를 조합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움을 강조해 선수들 각자의 매력을 담아냈다.

2026~2027시즌 공식 화보와 오프닝 영상은 WKBL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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