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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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의 간절함 “농구, 할아버지 됐을 때도 좋은 기억이길”
최창환 2015.08.25
[점프볼=최창환 기자]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었다. 아직 훈련 유니폼조차 나오지 않아 주름 가득한 코트니 심스의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승준(37, 205cm)의 외모는 역시 빛났다. 깔끔한 매너도 그대로였다. 이제 자신이 건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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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경이롭다” 문태영이 추천한 NBA 스타는?
곽현 2015.08.25
[점프볼=곽현 기자] ‘연봉킹’ 문태영(37, 194cm)의 플레이는 군더더기가 없다. 매치업이 누구든 기어이 점수를 따내는 능력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승부처에서도 집중력이 배가 된다. 한때 농구팬들은 그런 문태영에게 ‘문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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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 남녀 프로농구 주장은 누구?
김선아 2015.08.24
[점프볼=김선아 기자] 프로농구 선수들의 유니폼에는 ‘주장’ 표시가 따로 없다. 그렇다고 미디어가이드북이나 방송 중계에 따로 표시되는 것도 아니다. 감독들이 경기 전에 제출하는 선수 명단에는 ‘캡틴’을 의미하는 ‘C’가 표기되어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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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인들이 말하는 내 인생의 주장 (下)
편집부 2015.08.24
[점프볼=편집부] 여러분들이 떠올리는 주장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늘 강인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 팀을 위해 희생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 어떤 모습이든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은 것은 분명할 것이다. 주장은 그런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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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인들이 말하는 내 인생의 주장 (上)
편집부 2015.08.24
[점프볼=편집부] 여러분들이 떠올리는 주장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늘 강인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 팀을 위해 희생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 어떤 모습이든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은 것은 분명할 것이다. 주장은 그런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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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수들이 말하는 주장의 哀歡
점프볼 편집부 2015.08.24
[점프볼 편집부] 어르고 달래고, 때로는 감독 대신 호통도 치고…. 선수단을 이끄는 주장들의 역할은 생각보다 많고, 책임감도 막중했다. 긴 시즌, 팀이 거친 파도를 이겨내고 순항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썼던 전?현직 주장들로부터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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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CHANGWON’ 김영환, 그가 전하는 ‘주장의 자격'
김인화 2015.08.24
[점프볼=김인화 기자] 창원 LG 농구단 ‘주장’ 김영환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늘 한결 같았다. 본인이 들뜨거나 흔들려선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2015-2016시즌은 지난 2년보다 더 변화가 많은 시즌이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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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관왕 주역, 경복고 김수빈
김선아 2015.08.02
[점프볼=한필상 기자] 김수빈은 올 시즌 대한농구협회 등록 남고부 선수 중 최단신이다. 프로필은 175cm이지만, 실제 키는 170cm를 조금 넘기는 정도. 그럼에도 불구, 그는 경복고에서는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올라섰다. 그 비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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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인터뷰' 차재영 "이제 올라갈 일만 남은거죠?"
정고은 2015.08.02
“밑바닥을 찍었으니까 이제 올라갈 일만 남은 거겠죠?” 인터뷰가 한창이던 때 차재영의 입에서 ‘밑바닥’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만큼 2014-2015시즌은 그의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 마치 엉켜버린 실타래처럼 팀 성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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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실패는 없다!’ 소년체전 우승팀 청솔중
한필상 2015.08.02
[점프볼=한필상 기자] 2015년 5월,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44회 소년체전에서 여중부 막내 팀인 청솔중은 고대하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과정이 드라마틱했다. 시즌 3관왕 동주여중, 조직력의 삼천포여중을 내리 꺾는 이변을 만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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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 박희성, 도약의 첫 걸음을 내딛다
김선아 2015.08.01
[점프볼=한필상 기자] 포지션을 바꾸는 일은 비디오 게임에서처럼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부자연스러운 시기, 그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않고선 성공할 수 없다. 대전중 박희성은 그걸 해냈다. 그리고 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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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의 조언, 1년차 이렇게 준비하면 좋다 ②
김선아 2015.08.01
[점프볼=편집부] 선수는 은퇴 후 코치가 됐을 때 선수 시절이 편했다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또 코치는 감독이 된 후 감독이란 자리가 얼마나 힘든 자리임을 깨닫는다고 한다. 감독은 선수단을 이끌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끄는 중책을 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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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의 조언, 1년차 이렇게 준비하면 좋다 ①
김선아 2015.07.31
[점프볼=편집부] 선수는 은퇴 후 코치가 됐을 때 선수 시절이 편했다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또 코치는 감독이 된 후 감독이란 자리가 얼마나 힘든 자리임을 깨닫는다고 한다. 감독은 선수단을 이끌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끄는 중책을 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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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중, ‘명가 재건’ 눈앞에
한필상 2015.07.31
[점프볼=한필상 기자] 오랜 세월 한국 아마추어 농구를 이끌어 왔던 ‘휘문 농구’는 연계학교 미비, 유망주 영입 실패, 팀 운영 문제 등으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를 그려왔다. 더 이상 추락을 볼 수 없었던 휘문 출신 농구인들과 휘문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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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의 과학을 문화로 승화시킨, 게토레이의 특별한 마케팅
김선아 2015.07.28
스포츠와 게토레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갈증이 날 때 가장 먼저 찾는 음료이며, NBA에서는 우승 후 게토레이 아이스박스의 음료를 감독 몸에 들이부으며 우승을 자축하는 ‘게토레이 샤워’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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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감독들이 기억하는 '초보 시절'
김선아 2015.07.28
[점프볼=편집부] ‘초보’ 딱지를 붙이고 운전을 시작하듯, 지금은 베테랑으로 꼽히는 감독들에게도 초보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경험이 부족하다”, “아직 감독을 맡기에는…”이라는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위기에 처한 팀을 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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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의 인생경기…눈앞서 놓친 챔프전 티켓
최창환 2015.07.25
[점프볼=최창환 기자 ] ‘인생경기’에 대해 물으면 누군가는 위닝샷을 성공시킨 순간, 또 누군가는 우승했던 경기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현주엽(40,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은 달랐다.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더 기억에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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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성·정선민 코치가 말하는 하나외환과 함께 한 1년과 미래
김선아 2015.07.24
[점프볼=김선아 기자]‘총알탄 사나이’ 신기성과 ‘바스켓퀸’ 정선민. 한국 남녀 농구에 획을 그은 두 스타가 박종천 감독의 부름에 부천 하나외환 코치로 만났다. 현역 시절 쟁쟁한 스타들 틈에서 늘 ‘승자’로 남았던 그들이지만,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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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인생경기, 우승은 하늘이 점지해준다
최창환 2015.07.24
[점프볼=최창환 기자]‘우승을 피해간 남자’라면 너무 잔인한 표현일까. 애석하게도 원주 동부 가드 박지현(36, 183cm)은 챔프전에 4번이나 경험했지만, 번번이 아쉬움을 삼켰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리즈는 통합우승을 믿어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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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여고 3학년 최규희 "프로도전, 포기란 없다!"
한필상 2015.07.24
[점프볼=한필상 기자] 최규희는 촉망받던 기대주였다. 대회마다 승리는 물론이요, 우승은 덤이었다. 그렇지만 상급학교에서 맞은 새로운 세상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패배가 많아지고, 함께 뛸 선수도 부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규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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