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송도고가 70-66으로 제물포고를 꺾고 5년 만에 인천 대표로 전국체전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물포고가 백종원의 활약을 앞세워 80-59로 설욕에 성공하며 인천 대표 자리를 되찾았다.
한편, 이번 선발전에는 두 학교 졸업생 현역 프로 선수들도 자리하며 모교 후배들을 응원했다. 경기 이후에는 후배들과 사진, 사인을 남기며 응원 메시지도 남겼다. 제물포고 출신으로 한희원, 변준형, 이윤기가 송도고 출신으로 김선형, 김지완, 전성현, 박지훈, 박준영, 표승빈이 자리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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