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8일 잠실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팀 브라운과 팀 코니의 경기가 열렸다. KBL과 라인프렌즈의 협업으로 인기 캐릭터인 브라운과 코니가 유니폼과 응원도구 그리고 대형 캐릭터로 올스타전 메인에 등장하며 새로 농구에 유입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했다.

잠실 경기장 철거 예정으로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올스타전은 MZ세대를 위한 맞춤 이벤트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다양한 이벤트를 타임라인 사이사이에 배치했다. 끊임없이 몰아치는 이벤트와 곳곳에 배치한 재미 요소 그리고 선수와 감독의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팬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풍성한 올스타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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