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천/박상혁 기자] 24일 개막한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겸 한·일 어머니 농구대회가 26일 대구시청과 서대문구청 경기를 끝으로 대회가 끝이났다.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은 김천시청이 3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서대문구청이 2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최우수선수상에는 김천시청 구슬, 서대문구청 유현이가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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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천/박상혁 기자] 24일 개막한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겸 한·일 어머니 농구대회가 26일 대구시청과 서대문구청 경기를 끝으로 대회가 끝이났다.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은 김천시청이 3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서대문구청이 2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최우수선수상에는 김천시청 구슬, 서대문구청 유현이가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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