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Search: 28,470건

thumbimg

[제 롤모델은요] 양정고 박지원 “강상재, 송교창 선수 영상을 많이 봐요”
조원규 기자 2025.03.05
“신장 대비 잘 달린다. 공격은 아직 다듬을 부분이 있지만, 수비는 가드도 막을 수 있다.”박지원(198, 3년)에 대한 김창모 양정고 코치의 평가다. 박지원은 신장만으로도 매력적인 선수다. 박지원에 의하면 198센티는 맨발 신장이다 ...

thumbimg

[중고농구 프리뷰] 반갑다 봄이여, 아마농구 계절이 돌아왔다! 고교농구 하향평준화? 용산-경복 누가 막을까
서호민 기자 2025.03.04
[점프볼=서호민 기자] 아마농구 계절이 다가왔다. 지난 두달 간 초, 중, 고, 대학까지 아마추어 팀들이 국내외로 흩어져 동계전지훈련을 소화하며 희망의 시즌을 벼렀다. 중고농구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제62 ...

thumbimg

공공스포츠클럽 간의 친선전, 동의과학대 농구 전문반의 첫걸음
배승열 2025.03.03
[점프볼=배승열 기자] 공공스포츠클럽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동의과학대 공공스포츠클럽 농구 전문반이 3일 거제 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거제공공스포츠클럽과 친선 경기를 가졌다. 거제공공스포츠클럽은 꾸준히 유소년 농구 대회에서 입상 ...

thumbimg

이런 캠프 또 있을까? 전문 코치와 브랜드가 손잡다
배승열 2025.03.03
[점프볼=배승열 기자] 선진 농구캠프를 위한 투자와 노력은 계속된다.STS 농구캠프가 오는 3월 21일~23일 2박 3일 간 용산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캠프는 NBA 레벨의 코칭을 위해 국내외에서 활약한 코치진으로 구성됐다 ...

thumbimg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40%” 상명대 고승진 감독
조원규 기자 2025.03.03
“매년 똑같이 플레이오프 올라가는 게 목표죠.”고승진 상명대 감독의 말이다. 올해 진출 가능성은 40%로 예상했다. 작년과 비교해 10%로 낮다. 작년에는 50%라고 했다. 올해가 더 어려운 것일까?고 감독의 생각은 그렇지 않다. 작 ...

thumbimg

광주고 유일한 포워드이자 주 득점원, 김경륜에게 거는 기대감
서호민 기자 2025.03.02
[점프볼=서호민 기자] “광주 지역에서 모처럼 재능이 뛰어난 장신 포워드가 나왔네요.” 광주고 2학년 포워드 김경륜(193cm,G,F)을 향한 우승연 코치의 말이다. 광주고는 올해 3학년이 되는 주장 유병무(185cm,G,F)와 구유 ...

thumbimg

따뜻한 봄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 치열했던 대학과 고등학교의 연습경기 현장을 갔다
조원규 기자 2025.03.01
[점프볼=조원규 기자]March(3월)의 어원은 전쟁의 신 마르스다. 마르스의 달은 전쟁을 위한 절기의 시작이었다.아마농구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중고농구는 3월 12일 해남에서 시즌 첫 대회를 연다. 대학농구는 3월 17일 ...

thumbimg

광주고 주장 유병무,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 내는 게 목표”
서호민 기자 2025.02.28
[점프볼=서호민 기자] “팀 컬러가 빠른 농구다. 코치님께서 수비 성공 뒤 속공으로 밀어붙이는 농구를 추구하신다. 로테이션 수비도 빠르다. 이걸 잘 살려야 한다.”우승연 코치가 이끄는 광주고는 지난 1월 경주를 찾아 동계 훈련과 연습 ...

thumbimg

국가대표 문유현의 포부 “제2의 양동근은 과분한 칭호..제1의 문유현이 되겠다”
서호민 기자 2025.02.27
[점프볼=서호민 기자] “제2의 양동근이라는 칭호도 좋지만 현재로선 제1의 문유현이 되는 게 가장 큰 목표다.”고려대 3학년 문유현(181cm,G)은 지난 11월,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윈도우-2와 2월 윈도우-3 ...

thumbimg

청주신흥고 진짜 다크호스 되려면? 공격력 뛰어난 김재원 활약 필요하다
서호민 기자 2025.02.26
[점프볼=서호민 기자] 청주신흥고는 유민수(고려대3)가 졸업한 이후로 전국 무대에서 변방에 가까웠다. 최근 3년 간 전국 대회에서 단 한번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게 그 증거다.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지방 고교 팀 중에서 중위권 판도 ...

thumbimg

[조원규 칼럼] 고교농구, 대학 입시를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조원규 기자 2025.02.26
“올해는 성적 내기 힘들어요. 3학년이 4명이에요.”지난 1월, 전지훈련장에서 만난 A 고교 코치의 말입니다. 경험 많은 3학년이 4명이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런데 반대입니다. 2학년에 기량 좋은 선수가 여러 명 있습니다 ...

thumbimg

"후회하지 않아요. 코트 밖은 정말 넓었어요." 농구공을 내려놓은 엘리트 농구 선수 이야기
배승열 2025.02.25
[점프볼=배승열 기자] 마침표는 새로운 시작이다.2024년 8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한국농구의 미래가 모인 '2024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체육관을 달궜다. 어린 선수들의 꿈을 향한 열정은 한여름 더위보다 뜨거웠다. ...

thumbimg

이상백배 코치 맡은 오사카산업대 료타 감독, “건국대, 3점슛 좋다”
이재범 기자 2025.02.25
[점프볼=이재범 기자] “3점슛이 잘 들어간다. 슛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외곽에서 득점이 안정되어 있다.”건국대는 지난 18일부터 9박 10일 일정의 일본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훈련 장소는 오사카산업대(Osaka Sangyo Uni ...

thumbimg

동의과학대 공공스포츠클럽 농구 전문반 창단, 엘리트 무대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배승열 2025.02.25
[점프볼=배승열 기자] 엘리트 농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지난 22일 부산 동의과학대 석당문화관 실내체육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공공스포츠클럽 농구교실에서 농구를 배우는 학생들이 모여 농구전문반, 엘리트부 창단식이 ...

thumbimg

이주석-백경-김태균 쾅쾅쾅, 이번엔 진짜 양궁농구?
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이재범 기자] 건국대는 3점슛 능력이 탁월한 이주석과 백경, 김태균을 선발로 내보낸다. 이번에는 정말 팀 최고 3점슛 기록 경신을 기대해도 좋다. 건국대는 지난해 동계훈련을 할 때 신입생 백경의 합류로 시원한 양궁농구를 보여 ...

thumbimg

‘일본서 마지막 담금질’ 건국대, 트랜지션 보완 필요
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이재범 기자] 건국대는 최고의 한 해를 보낸 2024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일본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다. 건국대는 지난해 대학농구리그에서 팀 최고 순위인 3위를 차지한 뒤 팀 통산 두 번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

thumbimg

스피드와 수비 좋은 정명근, “프레디, 20점-30Reb 할 거 같다”
오사카/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오사카/이재범 기자] “(프레디는) 20-30 정도 할 거 같다. 동국대와 (스토브리그) 경기에서 31리바운드를 잡는 걸 보고 진짜 놀랐다.”건국대 입학 예정인 정명근은 부산중앙고 3학년 때 27경기에 나서 평균 19.2점 ...

thumbimg

‘전기현 닮은꼴’ 이승원, “다재다능한 선수 되고 싶다”
오사카/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오사카/이재범 기자] “고등학교 때 센터를 했는데 4번(파워포워드)과 외곽 플레이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광주고 3학년 시절 27경기에 나서 평균 10.0점 8.7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한 이승원은 건 ...

thumbimg

여전히 김선형-변준형 좋아하는 김태균, “신입생 중 최고는 나”
오사카/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오사카/이재범 기자] “전 저라고 생각한다. 슛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황준삼 건국대 감독은 입학 예정인 김태균에 대해 “배짱이 좋다. 힘도 있고, 슈팅 가드로 키울 만하다. 제주도 동계훈련에서도 경기를 많이 뛰었 ...

thumbimg

조환희 공백 메울 기대주 김시온, 건국대 선택한 이유는?
오사카/이재범 기자 2025.02.21
[점프볼=오사카/이재범 기자] “센터 프레디 형과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을 거 같았다. 운동에만 전념하고 싶고, 건국대 스타일도 평소 좋아했다.”김시온은 제물포고 3학년 때 28경기에 나서 평균 17.4점 6.7리바운드 7.4어시스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