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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제천/배승열 기자] 8일 충청북도 제천시 홍광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자연치유도시제천 2025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 U11부 분당 삼성과 강남 SK의 결승전이 열렸다. 강한 압박과 체력을 앞세운 분당 삼성이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잡으며 54-26으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분당 삼성 이주안(No.11)은 14점 3리바운드 3스틸 1블록으로 공수에서 존재감을 자랑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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