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혜 원장이 이끄는 강동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은 지난 17일 강남구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강남구협회장배 농구대회 유소년부 U12 i2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강남 삼성과 구리남양주 삼성, 김포 SK, 조성훈 농구교실 등 쟁쟁한 팀들이 대거 참가한 상황 속 강동 SK의 저력이 가장 강력했다. 1경기에서 강남 삼성에 일격을 당한 강동 SK는 심기일전 후 남은 3경기를 다 잡아내며 풀리그 1위에 올랐다.
6명이라는 비교적 적은 자원 속 파울 트러블과 체력 저하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1패 뒤 값진 3연승으로 코리아투어 3X3 1차 대회 이후 트로피를 따낸 강동 SK였다.

윤 원장은 이어 "다가오는 23일 SK 단장배에서 좋은 성적으로 2026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싶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SK 단장배를 앞두고 포부를 다졌다.
#사진_오가은 인터넷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