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취재 결과 연세대는 18일 김무성 코치를 공식 선임했다.
연세대 출신 김무성 코치는 2019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입단했다. 오리온, 서울 삼성에서 커리어를 보낸 그는 정규시즌 통산 27경기에서 평균 4분 46초를 소화했다. 2023-2024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다.

KB스타즈에서 오프시즌을 보내던 김무성 코치는 윤호진 코치가 나간 연세대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고민 끝에 그는 KB스타즈를 떠나 모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기로 결정했다. 18일부터 공식적으로 팀에 합류해 코치 업무를 수행한다.

김무성 코치는 천재민 코치와 함께 조동현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코칭스태프를 보강하며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할 수 있게 됐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