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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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최고의 스타 트레이드한 샬럿 “우리의 목표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가 아니다”
최창환 기자 2026.07.12
[점프볼=최창환 기자] 팀 내 최고의 스타를 트레이드했지만, 샬럿의 사장은 “더욱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했다.샬럿 호네츠의 운영 사장 제프 피터슨은 12일(한국시간) 2026 NBA 서머리그 관전을 위해 방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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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끝에 터진 이현중의 한 방, 샌안토니오도 서머리그 첫 승 신고
최창환 기자 2026.07.12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현중이 침묵을 깬 가운데 샌안토니오도 웃엇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70-49로 승리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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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계획이 다 있구나! 모란트에 허락되지 않은 12번, 영구결번 예약?
최창환 기자 2026.07.12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적생이 원하는 등번호를 허락하지 않았다. 포틀랜드는 영구결번을 염두에 두고 있다.‘ESPN’, ‘디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이적한 자 모란트가 등번호를 변경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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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계약 터졌다!' 평균 8점 슈터가 960억 받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밀워키
이규빈 기자 2026.07.12
[점프볼=이규빈 기자] 좋은 오프시즌을 보낸 것처럼 보인 밀워키가 사고를 쳤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12일(한국시간) 게리 트렌트 주니어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원소속팀 밀워키 벅스와 4년 6400만 달러(한화 약 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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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이적 or 미아 신세?' 벼랑 끝에 몰린 쿠밍가
이규빈 기자 2026.07.12
[점프볼=이규빈 기자] 쿠밍가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미국 현지 기자 '마크 스테인'은 11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쿠밍가에 관심을 보인 팀은 LA 레이커스지만, 사인엔 트레이드 형식으로만 영입할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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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미케 폭격’ LA, 시카고 꺾으며 3연패 후 2연승…박지현은 7분 소화
최창환 기자 2026.07.11
[점프볼=최창환 기자] LA가 뒷심을 발휘하며 연승을 이어간 가운데 박지현은 교체 출전했으나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LA 스팍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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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무라, 제이비언 리와 맞대결서 판정승…첫 경기서 8점 4어시스트
최창환 기자 2026.07.11
[점프볼=최창환 기자] NBA 복귀를 노리는 카와무라 유키(인디애나)가 서머리그 첫 경기를 무난하게 마쳤다. 한국계 혼혈 제이비언 리(클리블랜드)와의 맞대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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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뱐아마, 진짜로 페이컷 했다!' 5년 2억 5200만 달러 연장 계약 합의
이규빈 기자 2026.07.11
[점프볼=이규빈 기자] 설마 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11일(한국시간) 빅터 웸반야마의 연장 계약 소식을 전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5년 2억 5200만 달러(한화 약 3777억) 규모이고, 5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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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절친했던 아데바요와 히로, 주먹질도 오가는 격렬한 몸싸움 벌였다
이규빈 기자 2026.07.11
[점프볼=이규빈 기자] 이제는 적이 된 두 선수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11일(한국시간) 뱀 아데바요와 타일러 히로의 몸싸움 소식을 전했다. 아데바요와 히로가 서머리그가 열리는 라스베가스의 호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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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흉한 민심' 레이커스, 돈치치 단짝 영입으로 분위기 반전 노리나
이규빈 기자 2026.07.11
[점프볼=이규빈 기자] 모처럼 레이커스가 필요한 선수와 루머가 나왔다.미국 현지 기자 '요한 부하'는 10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 관련 소식을 전했다. 바로 조나단 쿠밍가와 연결된 뉴스가 PJ 워싱턴 영입을 위한 연막작전일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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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과 함께 B리그 우승했던 마올 감독, 댈러스 코칭스태프 합류
최창환 기자 2026.07.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마올 감독이 댈러스 코칭스태프에 합류, NCAA 명장 출신을 보좌한다.‘뉴욕타임스’, ‘디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들은 10일(한국시간) “모디 마올이 댈러스 매버릭스로 향한다. 더스티 메이 신임 감독과 함께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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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체 1순위인지 증명” 디반사, ‘2순위’ 피터슨 눌러…“이전 세 번은 졌지만 이번엔 이겨 기쁘다”
홍성한 기자 2026.07.10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6 NBA 드래프트 1·2순위가 서머리그에서 처음으로 맞붙었다. 첫 승자는 1순위 AJ 디반사(워싱턴)였다.워싱턴 위저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 & 맥 센터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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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마이애미, 아데토쿤보 이어 탐슨까지 품을까?
최창환 기자 2026.07.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마이애미가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트레이드 블록에 오른 클레이 탐슨(댈러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더 스테인 라인’을 운영 중인 NBA 기자 마크 스테인은 10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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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선수 아니었어?' 모레즈 존슨 주니어, 서머리그 첫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
이규빈 기자 2026.07.10
[점프볼=이규빈 기자] 모레즈 존슨이 첫 경기부터 인상을 크게 남겼다.댈러스 매버릭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9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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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드래프트 낙방’ 그 후…‘턴오버’ 정희현, B.리그 2부 기후 입단 “최고의 아시아쿼터 선수가 목표”
홍성한 기자 2026.07.10
[점프볼=홍성한 기자] “B.리그 ONE에서 최고의 아시아쿼터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일본 B.리그 ONE(2부리그) 기후 스웁스는 1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희현 영입을 발표했다.휘문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정희현은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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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품으려면 ‘음성 메시지’가 합격 열쇠? NBA 구단들의 이색 영입전
홍성한 기자 2026.07.10
[점프볼=홍성한 기자] 마음을 잡으려면 진심 담긴 ‘음성 메시지’부터 필요하다. 무슨 일일까?현지 언론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0일(한국시간) ‘NBA 투데이’에 출연해 르브론 제임스의 FA(자유계약선수) 협상 과정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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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도 기대하고 있는데…르브론, 아들과 함께 클리블랜드로 컴백?
최창환 기자 2026.07.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돌고 돌아 고향으로 돌아오는 걸까. 르브론 제임스가 클리블랜드를 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스포츠 분석가 에밋 골든은 10일(한국시간) 지역 언론 ‘ESPN 클리블랜드’에 출연, “예전에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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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의혹’ 레너드, 토론토 복귀 ‘스톱’…NBA 샐러리캡 우회 의혹 조사에 승인 보류
홍성한 기자 2026.07.10
[점프볼=홍성한 기자] 카와이 레너드를 중심으로 한 LA 클리퍼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트레이드가 보류됐다. NBA가 진행 중인 샐러리캡 우회 의혹 조사에 따른 결과다.현지 언론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클리퍼스와 토론토의 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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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흘러간 첫 경기, 이현중 3점슛 0/4…샌안토니오도 완패
최창환 기자 2026.07.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본 무대의 막이 올랐지만, 이현중도 샌안토니오도 아쉬움 속에 첫 경기를 마쳤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애틀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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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노리는 거 맞아?' 동부 1위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팬들도 불만
이규빈 기자 2026.07.10
[점프볼=이규빈 기자] 디트로이트가 의아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디트로이트 피스톤즈는 2025-2026시즌 60승 22패를 기록하며 동부 컨퍼런스 1위에 올랐다. 대단한 업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1위를 놓치지 않을 정도였다. 아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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