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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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서 3·77·9·8번 썼는데 왜 ‘0번’일까…오브라이언트가 등번호에 담은 의미
고양/홍성한 기자 2026.08.27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당시 나에게는 잃을 게 아무것도 없었다(Zero to lose).”고양 소노 새 외국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33, 203cm)가 전한 등번호 0번의 의미였다.오브라이언트는 최근 2시즌 동안 안양 정관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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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족했기 때문” 대표팀 하차 그 후, 내면 살찌운 강성욱
최창환 기자 2026.08.27
[점프볼=최창환 기자] 대표팀 하차의 아쉬움도 잠시, 수원 KT 2년 차 가드 강성욱(22, 184cm)은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시즌을 준비할 시간이 더 주어진 것을 기회로 삼겠다는 자세였다.강성욱은 20일 대한민국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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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즐리, 하고 싶은 거 다 해봐” 이유 있었던 양동근 감독의 그린라이트
수원/최창환 기자 2026.08.26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슛 난조에도 결국 승부를 결정짓는 위닝샷을 책임져야 한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다리우스 베즐리(26, 206cm)에게 기대하는 모습이었다.베즐리는 신입 외국선수들 가운데 단연 주목을 받는 선수다. NBA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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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롱 파트너 찾았다! KCC, 새 2옵션 외국선수 루이스 킹 영입
조영두 기자 2026.08.26
[점프볼=조영두 기자] KCC가 새로운 2옵션 외국선수로 킹을 영입했다.부산 KCC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새 외국선수 루이스 킹(27, 201cm) 영입을 발표했다. 오레곤대 출신 킹은 2019 NBA 드래프트에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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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의 실전 복귀, “발목 걱정은 없다”는 서명진의 다음 목표 두 가지
수원/신상민 기자 2026.08.26
[점프볼=수원/신상민 인터넷기자] 오프시즌의 절반가량을 발목 재활에 쏟아부은 서명진(27, 188cm). 그는 이제 온전히 오프시즌에 집중할 차례다.서명진은 25일 수원 KT 빅토리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연습경기에서 10분 2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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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없던데요?” 몽골 ‘슈퍼스타’ 이근휘…광고 러브콜까지 “관희 형도 결국 인정”
용인/홍성한 기자 2026.08.26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몽골에서 이근휘(28, 188cm)의 인기는 상상 이상이었다.서울 삼성 관계자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완전 슈퍼스타예요”라고 입을 모았다.삼성은 8월 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프로팀들과 친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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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조각이 넘쳐나길” 험난한 KT의 오프시즌, 문경은 감독의 기대와 고뇌 사이
수원/신상민 기자 2026.08.26
[점프볼=수원/신상민 인터넷기자] 부상 악재 속 험난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는 문경은 감독의 시즌 전망에는 기대와 우려가 섞여 있었다.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수원 KT는 25일 수원 KT 빅토리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연습경기를 가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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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야, 그냥 웃어” 이재도의 길었던 겨울, 웃음이 먼저 봄을 데려왔다
정다윤 기자 2026.08.26
[점프볼=정다윤 기자] “웃으면 복이 온다.” 이 식상하게만 들리던 말이 현실로 다가오는 순간이 있다.고양 소노 이재도(35, 180cm)에게 지난 시즌이 그랬다. 웃음을 잃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다시 웃기 시작하자 엉켜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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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선임 ‘그 후 한 달’, 김상식 감독과 삼성은 어떤 시간을 보냈나…“이제 색깔 입히는 단계”
용인/홍성한 기자 2026.08.26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늦게 출발한 만큼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선수들을 파악하는 것부터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과정까지. 서울 삼성 지휘봉을 잡은 김상식 감독의 한 달은 그렇게 빠르게 흘러갔다.김상식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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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개월 만에 존스컵 우승’ 만족감 표한 DB 이규섭 감독 “선수들이 잘해서 거둔 성과”
조영두 기자 2026.08.25
[점프볼=조영두 기자] 부임 3개월 만에 존스컵 우승을 차지한 이규섭 감독이 만족감을 표했다. 원주 DB는 23일 대만 뉴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결승전 UC어바인(미국)과의 경기에서 98-7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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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원정 오가는 것만으로도 색달랐다” 톨렌티노에겐 낯설지만 특별했던 경험
최창환 기자 2026.08.25
[점프볼=최창환 기자] 우리 팀만의 홈 경기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KBL은 알빈 톨렌티노(31, 196cm)에게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리그였다.그간 아시아쿼터 효과를 누리지 못했던 서울 SK에 톨렌티노는 단비 같은 존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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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형 공백? 기회 잡아야죠” 구슬땀 흘리는 삼성 이규태, 성장세 보여주며 주전 도약할까?
용인/조영두 기자 2026.08.25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이규태(24, 200cm)가 구슬땀을 흘리며 프로 첫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24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서울 삼성과 일본 B리그 소속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의 비공개 연습경기가 열렸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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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자매결연 협약’ 한국 찾은 B리그 FE나고야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됐으면”
용인/조영두 기자 2026.08.24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FE나고야가 삼성과 자매결연 협약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24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 센터. 서울 삼성과 일본 B리그 소속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이하 FE나고야)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열렸다.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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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농구 가능할 거라 판단” 우여곡절 끝에 1옵션 확정, 삼성 김상식 감독이 맥컬러 선택한 이유는?
용인/조영두 기자 2026.08.24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삼성이 우여곡절 끝에 1옵션 외국선수를 확정했다. 서울 삼성은 24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새 외국선수 크리스 맥컬러 영입을 발표했다. 우여곡절 끝에 확정된 1옵션 외국선수다. 삼성은 김상식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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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윌리엄스와 결별한 삼성, 새 외국선수로 ‘前 KGC’ 맥컬러…5년 만에 KBL 돌아온다
홍성한 기자 2026.08.24
[점프볼=홍성한 기자] 삼성의 선택은 경력자, 크리스 맥컬러였다.서울 삼성은 24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외국선수 맥컬러 영입을 발표했다.KBL 팬들에게는 익숙한 얼굴이다. 1995년생 206cm의 신장을 가진 포워드 맥컬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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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최준용 떠난 자리, 누군가는 채워야 한다…KCC ‘잇몸’들의 각오 “열심히 메워보겠다”
홍성한 기자 2026.08.24
[점프볼=홍성한 기자]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희 잇몸들이 열심히 커버해보겠습니다.”부산 KCC는 다가오는 시즌 큰 변화를 맞이한다. 지난 시즌까지 포워드진의 중심을 잡았던 최준용과 송교창이 해외 무대로 향해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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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문에서 꾸준히 교류 예정” 삼성, 일본 B리그 FE나고야와 자매결연 협약
용인/조영두 기자 2026.08.24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삼성이 FE나고야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서울 삼성은 24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일본 B리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FE나고야)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FE나고야는 일본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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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위클리] 한국 찾는 구마모토·FE 나고야, 해외로 향하는 팀은…8월 4주 차 일정은?
홍성한 기자 2026.08.24
[점프볼=홍성한 기자] 일본 프로팀과 맞대결부터 해외 전지훈련까지.2026-2027시즌의 시작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10월 3일 개막까지 남은 시간은 한 달 반도 채 되지 않는다. 각 구단도 새 시즌을 향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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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서 동료로’...캡틴 정희재가 오브라이언트 보고 ‘깜짝’ 놀란 이유는?
고양/정다윤 기자 2026.08.23
[점프볼=고양/정다윤 기자]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겠다”는 소노 캡틴 정희재(36, 195cm)가 묵묵한 헌신과 솔선수범으로 다시 한번 팀을 이끈다.‘미라클 소노’. 고양 소노는 지난 시즌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이라는 눈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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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잘 돼야 내 가치도 높아진다” 김형빈이 첫 FA를 맞이하는 자세
용인/최창환 기자 2026.08.22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잠실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시즌 그리고 데뷔 첫 FA. 김형빈(26, 201cm)에겐 어느 때보다도 동기부여가 충분하다.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최근 방송에서 2019년 출연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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