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삼광초와 선일초가 윤덕주배 남녀 정상에 올랐다.
15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윤덕주배 2015 연맹회장기 전국남여초등학교 농구대회 남초부 결승전에서 삼광초가 삼선초에 26-23으로 승리, 우승에 성공했다.
삼광초는 센터 김주형(10점)의 골밑 장악 속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삼선초는 박정환이 16점으로 분전했다. 남초부 최우수상에는 삼광초 김민혁이 선정됐다.
여초부에선 선일초가 삼천포초에 37-16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에 성공, 올 해 전관왕을 차지했다.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인 선일초는 김민서가 가장 많은 10점을 기록했다. 최우수상은 채승희가 수상했다.
<개인상 시상내역>
남초부
최우수상 김민혁(삼광초)
우정상 문주원(삼광초)
지도상 박민재(삼광초)
여초부
최우수상 채승회(선일초)
우수상 김성은(선일초)
지도상 김동환(선일초)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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