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단 부상으로 엔트리를 채우지 못한 김해가야고는 동아고와의 마지막 경기도 1쿼터에 자격상실패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무룡고는 무려 7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마산고를 109-66으로 이겼다. 무룡고는 4승, 마산고는 2승 2패로 대회를 마쳤다.
무룡고는 김문경이 18점, 김형준이 17점, 임준성이 16점, 박찬빈이 15점, 김건하가 12점, 이재희가 11점, 안광재가 10점을 기록했다. 전반을 54-23으로 앞서며 마친 무룡고는 코트를 밟은 모든 선수가 출전 시간을 나누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상 권역 남고부 최종 순위는 1위 무룡고(4승), 2위 부산중앙고(3승1패), 3위 마산고(2승2패), 4위 동아고(1승3패), 5위 김해가야고(4패)다. 무룡고, 부산중앙고, 마산고가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었고 왕중왕전은 양구에서 8월 5일부터 14일(9박 10일)까지 열린다.

*남고 경상 F권역 결과*
(1승3패)동아고 9(9-0)0 김해가야고(4패)
1Q 동아고 자격상실승, 김해가야고 자격상실패
(4승)무룡고 109(27-12, 27-11, 21-24, 34-19)66 마산고(2승2패)
무룡고
김문경 18점(3P 3개) 4어시스트
김형준 17점 7리바운드 3스틸
임준성 16점
마산고
강현준 21점 3리바운드
김선종 15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이서우 12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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