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 삼성이 92-89로 SK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삼성 케렘 칸터는 24점 16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이관희 14점, 한호빈 13점, 구탕, 신동혁이 각각 10점씩 올리며 팀 득점을 보탰다. SK는 자밀 워니가 38점 8리바운드를 올리며 분전했지만 막판 이관희의 3점슛에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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