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화양고는 대전고를 81-53으로 누르고 2연승에 성공했다.
윤동준이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넣으며 팀을 이끌었다. 김동혁(16점)과 신준영(14점)도 힘을 더했다. 여기에 여수화양고는 백코트에서 어시스트 25-13, 스틸 17-7로 앞서며 대전고를 괴롭혔다. 대전고는 유현서가 12점, 박지용이 11점(3P 3개)으로 득점을 더했지만,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광주고는 박주현, 추유담 백코트 활약을 앞세워 78-75로 군산고를 3연패로 밀어 넣었다.
양 팀은 전반을 1점 차로 마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하지만 군산고가 먼저 균형을 무너뜨렸다. 김규원과 최유진이 득점을 책임지며 군산고가 3쿼터를 22-13으로 앞섰다. 하지만 광주고는 이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4쿼터 박주현이 9점을 집중했고, 유병무, 김경륜, 추유담 구유림이 득점에 가세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박주현은 27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고, 추유담도 26점 5리바운드 6스틸로 공수 존재감을 보여줬다.

(2승)여수화양고 81(6-12, 26-12, 22-15, 27-14)53 대전고(2패)
여수화양고
윤동준 20점(3P 4개) 3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동혁 16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신준영 14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5스틸
대전고
유현서 12점 16리바운드
박지용 11점(3P 3개) 7리바운드
(2승1패)광주고 78(19-19, 21-22, 13-22, 25-12)75 군산고(3패)
광주고
박주현 27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 3스틸
추유담 26점 5리바운드 6스틸
군산고
손광원 23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최유진 21점(3P 3개) 8리바운드 3어시스트
문성현 17점 7리바우늗 6어시스트
김규원 11점 5리바운드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