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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신 유력’ 214cm 일반인참가자 임동일, 컴바인과 트라이아웃에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서호민 기자 2025.10.15
[점프볼=서호민 기자] 프로농구선수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국내명문대학에서 활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KBL은 일반인 전형을 통해 문호를 개방해놓고 있다. 그리고 올해 드래프트에도 총 3명의 선수가 프로진출을 노린다. 이 가운데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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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20) ‘빅맨 최대어’ 연세대 강지훈 “저는 가진 게 많아요. 그만큼 더 잘할래요!”
이상준 기자 2025.10.15
[점프볼=이상준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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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9) ‘K-듀란트’ 연세대 이유진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죠”
정다윤 기자 2025.10.13
[점프볼=정다윤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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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롤모델은요] “다재다능한 에이스 이현중이요” 제물포고 스코어러 백종원
조원규 기자 2025.10.08
지난 3월 14일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물포고와 광주고의 춘계연맹전 예선 경기. 제물포고는 백종원의 32득점 19리바운드 5어시스트 2블록슛 활약에 힘입어 광주고를 10점 차로 눌렀다. 당초 예상은 광주고 우세. 그러나 제물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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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모두 모였어요” 진골 농구인 가족의 추석 나기
조원규 기자 2025.10.07
‘농구 성리학’의 창시자 강을준 전 감독은 진골 농구인 가족이다. 강 전 감독은 국가대표 선수, 코치를 거쳐 창원 LG, 고양 소노의 감독을 지냈다. 부인 이유진 씨 역시 국가대표 출신이다. 장남 강지훈과 차남 강영빈은 연세대와 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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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다니엘·김건하처럼? DB 연고 선수 박준성이 원주를 방문한 이유
배승열 2025.10.06
[점프볼=배승열 기자] 연고 선수의 홈 개막 나들이. 프로 대신 입시를 선택한 이유는?원주 DB는 지난 5일 원주DB프로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창원 LG와 홈 개막 경기를 진행했다. 올 시즌 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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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8) 한양대 박민재 “저보다 좋은 장신 슈터가 있을까요?”
이상준 기자 2025.10.06
[점프볼=이상준 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생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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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7) 동국대 김명진 “하이라이트 제조기가 되고 싶어요”
정다윤 기자 2025.10.04
[점프볼=정다윤 인터넷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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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주간기상] 이변은 없었던 정규리그 마지막 주, 이제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만 남았다
조원규 기자 2025.10.02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고려대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로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 최근 4년 대학 농구는 그랬다. 박정환, 문유현 등 백코트 주축 선수들이 이탈한 이번 시즌도 정규리그 4회 연속 우승, 총 9회 우승,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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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계] ‘구력 1년 차 맞아?’ 엘리트 도전을 선택한 빅맨 유망주 서울대방초 박도현
서호민 기자 2025.10.02
[점프볼=서호민 기자]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이를 계기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서울대방초는 지난 30일 폐막한 '2025 전국 추계 한국초등학교농구연맹전 태백대회' 남자 초등부 결승전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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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제2의 인생 살아가는 전 프로농구 선수 이현호, 고려대 전승 우승에 색다른 추억 선물하다
여의도/조형호 기자 2025.10.02
[점프볼=여의도/조형호 기자] 농구선수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현호 대표가 고려대 후배들의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경복고-고려대를 거쳐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서울 삼성과 안양 KT&G(현 정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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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마지막 경기서 26점’ 홍동명, “체력과 3점슛, 활력 넘치는 게 장점”
이재범 기자 2025.10.02
[점프볼=이재범 기자] “제 장점은 체력과 3점슛,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활력이 넘치는 선수로 팀의 분위기 메이커다.”상명대 4학년 홍동명(186cm, G)은 지난달 3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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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정규리그 마감, PO 대진표 확정!…우승 트로피는 누가?
서호민 기자 2025.10.02
[점프볼=서호민 기자] 대학농구 U-리그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1일 열린 연세대와 조선대, 동국대와 경희대의 경기를 끝으로 2025 KUSF U-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일정이 모두 마감됐다.연세대는 조선대에게 114-47로 대파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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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슬램게임: 드래프트에 참가하시겠습니까?] (016) 고려대 윤기찬 “에이스 스토퍼, 맡겨만 주세요!”
이상준 기자 2025.10.02
[점프볼=이상준 인터넷기자] KBL 신인드래프트는 단 하루. 그 하루를 위해 살아온 시간은 수년. ‘25슬램게임’은 드래프트 지명과 KBL 무대 데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증명해야 할 의무를 가진 대학 농구 일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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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PO 진출 이끈 최강민, “3점슛 성공률 최대한 올리겠다”
이재범 기자 2025.10.02
[점프볼=이재범 기자] “최상의 몸 상태로 끌어올려야 하고, 3점슛 성공률을 최대한 올리고, 팀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단국대 4학년 최강민(188cm, G)은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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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게 동국대가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동/이상준 기자 2025.10.02
[점프볼=필동/이상준 인터넷기자] 동국대 농구부 서포터즈 D-fence의 서프라이즈, 이보다 최고의 졸업 선물이 있을까?1일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 경희대의 맞대결. 동국대의 극적인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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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당연히 자극되죠” 연세대 새싹 이병엽, 자극을 연료 삼아 성장할 시기
신촌/정다윤 기자 2025.10.02
[점프볼=신촌/정다윤 인터넷기자] 연세대 1학년 이병엽(180cm, G)의 성장이 기대된다.연세대는 1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114-47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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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같은 자유투’ 얻어낸 김명진 “멋지게 승리 거둘 수 있어 너무 기분 좋다”
필동/이연지 기자 2025.10.01
[점프볼=필동/이연지 인터넷기자] “작년 기억 되살려서 그때처럼 좋은 경기를 하겠다.” 플레이오프를 앞둔 김명진(200cm, F/C)의 각오였다.동국대 3학년 김명진은 1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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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생’ 임정현의 헌신과 노력 “오전 경주 수업, 오후 서울 훈련… 악착 같이 버텼습니다”
필동/이상준 기자 2025.10.01
[점프볼=필동/이상준 인터넷기자] 남들보다 특별했던 통학 생활, 임정현(192cm, F)은 이겨내고 증명했다.동국대 4학년 임정현은 1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정규리그 최종전 경희대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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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거둔 이호근 감독 “하나하나 잘 따라와 준 선수들 고마워”
필동/이연지 기자 2025.10.01
[점프볼=필동/이연지 인터넷기자]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해준 선수들한테 참 고맙다.”동국대는 1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62-6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동국대는 9승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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