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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R 신인들의 반란을 보라! 지명 순서 뒤집는 신인왕 레이스
민준구 2021.02.17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단독 선두를 굳히려는 전주 KCC, 그리고 울산 현대모비스의 추격, 여전히 치열한 중위권 싸움까지 승차가 촘촘할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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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지금은 청주 KB스타즈 시대' 여자농구 판도 바꾼 안덕수 감독
점프볼 2021.02.16
[점프볼=편집부] 남들이 쉽게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다는 건 큰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청주 KB스타즈의 안덕수 감독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다.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대학농구연맹 사무국장으로서 행정 업무를 경험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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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988년생 베테랑 홍보람, 그의 보이지 않는 헌신
민준구 2021.02.15
[점프볼=민준구 기자] 누군가가 빛나기 위해선 그 아래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스스로 빛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어쩌면 우리은행 포워드 홍보람이 그런 존재가 아닐까. 선수생활 내내 홍보람은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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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데뷔 이후 최고활약’ 이원대, 서른 즈음에 농구를 알다
민준구 2021.02.15
[점프볼=민준구 기자] 창원 LG의 가드 이원대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 기량발전상 후보로 떠올랐다. 조성원 감독 체제 아래 그는 프로 데뷔 아홉 시즌 만에 가장 신나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과감한 공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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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삼성생명 박하나가 말하는 베테랑의 책임감
서호민 기자 2021.02.14
[점프볼=서호민 기자]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시련이 닥치기 마련이다. 삼성생명 박하나에게 부상 공백이 길었던 지난 해가 그랬다. 농구를 시작한 이래로 마음고생이 가장 심했다. 하지만 박하나는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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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5년 연속 올스타 1위의 김단비 “여자농구하면 절 떠올려주세요”
김용호 2021.02.13
[점프볼=김용호 기자] 스타, 프랜차이즈, 에이스. 인천 신한은행 김단비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그만큼 이제 김단비는 여자농구에 절대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덕분일까. 김단비는 올 시즌 5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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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팬들 마음 훔친 허훈X허웅 “KBL 부흥은 우리 형제가 이끌게요!”
김용호 2021.02.13
[점프볼=김용호 기자] 화려한 조명이 또 한 번 허웅-허훈 형제를 감쌌다. 두 형제는 지난 시즌 올스타전 도중 그들만을 비추는 핀 조명 아래 1대1 대결을 펼쳐 농구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에는 올스타 팬투표 1, 2위까지 나란히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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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변청운 코치와 소정-하정 자매를 만나다
강현지 2021.01.24
[점프볼=강현지 기자] 현역 시절 코트, 또 코치석에서 보였던 투지 넘치는 카리스마? 딸들 앞에서는 온데간데없다. 딸들을 바라보는 변청운 코치의 눈에는 하트가 뿅뿅♥.♥ 덕분에 딸들도 아빠와는 ‘친구 같다’고 말한다. 농구선수였던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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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③ 1960년대 미국전훈에서 생긴 일
점프볼 2021.01.23
[점프볼=편집부]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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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오늘을 살아가는 타일러 데이비스 “하루하루 더 나아지겠다”
김용호 2021.01.23
[점프볼=김용호 기자] 다소 이른 연차에 당했던 큰 부상. 그 부상이 그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KBL 입성 첫해에 수많은 기대를 받았다. 올 시즌 전주 KCC를 상위권으로 이끌고 있는 든든한 기둥, 타일러 데이비스의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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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NK의 빛나는 미래 문지영 “신장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파”
강현지 2021.01.23
[점프볼=강현지 기자] 숙명여고 유망주 문지영이 부산 BNK에 왔다. 빅맨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BNK에게 큰 힘이자 희망이다. 그러나 입단 후 다친 무릎 재활에 매진하느라 프로 데뷔전을 미뤄놓았다. 문지영은 곧 진짜 실력을 보이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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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년만에 등장한 삼성의 1순위 신인 차민석, 프랜차이즈를 꿈꾼다
민준구 2021.01.23
[점프볼=민준구 기자] 서울 삼성은 2000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전체 1순위 신인선수를 품에 안을 수 있게 됐다. 장고 끝에 그들이 선택한 주인공은 제물포고 출신 포워드 차민석. 199.6cm의 장신 포워드인 그는 20년 전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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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장에서 쌓은 추억은 모두 소중해요" KBL 박예하 리포터
김용호 2021.01.17
[점프볼=김용호 기자] 우연히 알게 된 마이크를 드는 재미. 계획하지 않았던 새로운 길이었지만 그는 열정 하나로 스포츠계에 발을 디뎠다. 그렇게 박예하 리포터는 돌고 돌아 그리웠던 농구 코트에도 다시 서게 됐다. 그와 농구의 인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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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켄터키 할아버지보다 푸근한 남자,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점프볼 2021.01.17
[점프볼=편집부]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사람 좋은 인상, 푸근한 리더십, 더불어 여자농구 전체를 위하는 마인드를 가진 남자로 설명이 가능하다. 20년 넘게 지내온 남자농구판을 떠나 토양 자체가 다른 여자농구에서 인정받는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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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1년 빛낼 차민석‧문지영 “우린 전체 1순위! 기대해주세요”
민준구 2021.01.16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를 빛낸 예비스타 두 명이 2021년 새해를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다. KBL·W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빛나는 서울 삼성 차민석과 부산 BNK 문지영이 그 주인공이다. 200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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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e is Back! 건실한 지도자로 돌아온 ‘아트 덩커’ 김효범
민준구 2021.01.10
[점프볼=민준구 기자] 화끈한 쇼맨십, 예술적이었던 덩크까지.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프로농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김효범.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KBL에 데뷔했던 그는 이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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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독수리 5자매’ 전주비전대, 열악한 환경 극복하고 비상하다
민준구 2021.01.1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는 서수월칠보체육관에서 열렸다. 코로나19를 뚫고 간신히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2019년 여자대학부를 평정한 부산대가 전승 행진을 거두며 당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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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제2의 농구인생 시작된 배강률 "이제 초록색 심장이 뛴다"
김용호 2021.01.09
[점프볼=김용호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은 누구에게나 좋은 기회라고 할 수는 없다.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릴 기회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현역 연장과 은퇴라는 갈림길에 서게 만들기도 한다. 지난 5월 DB가 은퇴 기로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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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죽기살기로 달리는 정예림 "믿고 맡길 수 있는 선수 되도록"
김용호 2021.01.09
[점프볼=김용호 기자] 하나원큐는 WKBL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가드들이 모여 있기로 유명한 팀이다. 공격형 포인트가드 신지현을 시작으로 돌파에 능한 김지영과 어시스터 강계리까지. 다채로운 가드들이 팀의 주축이 되기 위해서 매일같이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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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한국농구 기반 튼튼히 만들고파" '만장일치 재추대' 박소흠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
한필상 2021.01.03
[점프볼=한필상 기자] "한국식 주말리그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박소흠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69)이 회장 재신임을 받은 뒤 논란이 된 주말리그에 대해 전면적으로 도입하기에 앞서 우리 현실과 실정에 맞게 주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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