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심판 간담회 개최한 KBL, 각 구단 감독 의견 수렴

김용호 / 기사승인 : 2018-09-28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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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KBL(한국농구연맹)이 각 구단 감독들과 심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KBL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서울홀)에서 감독/심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13일 개막하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감독과 심판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농구 현황과 관련해 토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본 간담회에는 각 구단 감독들과 KBL 김동광 경기본부장, 최준수 사무총장, 홍기환 심판부장, 심판 전원, FIBA 심판 인스트럭터(테리 무어)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올 시즌 새로 개정된 경기 규칙 설명 및 경기 운영 개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KBL은 올 시즌 보다 재미있고 빠른 농구를 팬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각 구단 감독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본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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