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일본 23세 대표팀이 한국을 찾아 대학팀, 프로 2군 선수들과 스파링 경기를 펼친다.
히카 야수시 감독이 이끄는 일본 23세 대표팀이 오는 9일 입국해 한국 이상백배 상비군, 고려대, 현대모비스 2군 등 대학, 프로팀을 상대로 연습 경기를 펼친다. 지난해 U19 대표팀에 뽑힌 마수다(#16/PF, 191cm), 수기모토(#22/SG, 185cm), 츠야(#19/SF, 188cm), 니시다(#25/SG, 180cm) 등이 포함되어있고, 히라이와(#13/C, 199cm)가 대표팀 에이스로 꼽힌다.
일본 23세 대표팀은 다섯 차례 연습 경기 일정을 치른 후 15일 귀국한다.
※ 일본 23세 대표팀 연습경기 일정
10일 오후 3시 30분 @ 성균관대체육관 vs 한국 이상백배 상비군(23세 이하)
11일 오후 3시 30분 @ 고려대체육관 vs 고려대
12일 오후 3시 @ 용인 현대모비스체육관 vs 울산 현대모비스
13일 오후 4시 @ 성균관대체육관 vs 성균관대
14일 오후 3시 @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 vs 인천 전자랜드
# 사진_점프볼 DB(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