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입대신청 마감... 전준범·두경민 등 15명 상무 지원

강현지 / 기사승인 : 2018-03-06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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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전준범, 이재도, 두경민 등 프로농구선수 15명이 상무농구단에 입대 신청을 했다.


6일 오후 5시까지 마감이었던 2018년 2차 상무농구단 지원에 KBL 선수 총 15명이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자랜드는 정효근의 입대 지원을 두고 고민하기도 했지만, 얼리엔트리로 프로진출 해 한 시즌을 더 뛰고 입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KT 또한 신청자가 없다.


서류에 합격한 선수들은 오는 29일 배근력(허리힘)/윗몸일으키기/10m 왕복달리기, 오래달리기(1.5km), 100m 달리기 등 신체검사 및 체력측정, 인성검사 등을 마친 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4월 2일 오전 10시며, 최종 선발된 선수는 5월 14일에 오후 2시에 논산 훈련소로 입소한다.


<상무 지원 선수 15명>
전준범(현대모비스), 두경민, 서민수, 김영훈, 맹상훈(DB), 이동엽, 이호현(삼성), 김진유, 조의태(오리온), 이재도, 전성현(KGC인삼공사), 최원혁, 이현석(SK), 김지후, 박세진(KCC)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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