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올해도 미국으로 육성 훈련 보낸다

김선아 / 기사승인 : 2016-04-2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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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선아 기자] SK가 미국에서 선수 육성 훈련을 한다.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김선중)은 오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Irvine)에서 2016년 선수 육성 훈련을 시행한다.


SK나이츠는 이번 훈련에 부상으로 재활 중인 선수들을 제외하고 김선형, 변기훈 등 팀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 8명을 참가시켜 개인 스킬 향상과 전문적인 체력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앞서 육성 훈련과 함께 전지훈련을 통해 SK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지도해 온 제이슨 라이트(Jason Wright) 코치 외에도 추가로 NBA 전문 슈팅 코치도 참여해 그 어느 해 보다 효과적인 훈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나이츠는 올해로 5년째 미국에서 주축 선수들을 대상으로 육성 훈련을 실시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사진_점프볼 자료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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