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본격적인 봄의 시작,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와 얇아진 옷차림으로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될 스컬캔디의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Tfree(엑스티프리)가 4월 출시되었다.
XTfree(엑스티프리)는 스컬캔디 고유음향기술인 슈프림 사운드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이 반영된 스포츠 맞춤형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앞서 리복 크로스핏오픈 대한민국대전 'K.O.16.5' 대회에 참가한 크로스피터들과 야외 크로스핏 프로젝트 'Be More Human Project(비모어 휴먼 프로젝트)' 코치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바 있다. 고강도의 크로스핏과 같은 운동 외에도 야외에서의 모든 운동에 최적화된 방수 기능으로 땀과 비 등 습기를 차단하며, 안전성을 고려해 동봉된 엠비언트 팁 등 알찬 패키지로 구성되었다.
스컬캔디의 스포츠 퍼포먼스 이어버드 라인업은 XTfree(엑스티프리), XTPlyo(엑스티플라이오), Method(메쏘드) 총 세가지로, 4월 출시된 엑스티프리와 엑스티플라이오에는 운동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컬캔디만의 세가지 특허 기술이 반영되어 있다.
첫번째로 날개모양의 FitFin 팁은 귀 안쪽에서 지지대 역할을 하며, 두번째로 StickyGels 기술로 귀에 쏙 들어가면서 일반 이어팁보다 잘 빠지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세번째는 이어폰과 하우징을 V자로 디자인해 스포티한 외관은 물론 귀에서 빠지지 않는 지지대 역할을 하여 타 브랜드 제품들과 차별화 하였다. 또한 넥밴드가 없어 가볍고, 케이블을 묶는 케이블 클립으로 편안하게 길이 조절을 할 수 있으며 리모콘으로 간편하게 볼륨콘트롤과 음성통화모드를 오갈 수 있어 운동을 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컬캔디 최고홍보 담당인 샘 파스첼은 “당신이 10km 마라톤을 준비하는 아마추어던 세계 수준의 운동선수이던 간에 우리는 음악의 힘이 운동선수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그들의 목표를 달성해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품제작의 초기 단계부터 이런 우리의 믿음에 초점을 맞추었고 NFL의 와이드 리시버인 스티브 죤슨, 전문 스노우보더 이로 에탈라 그리고 롱점퍼 다리야 클리쉬나와 같은 운동선수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우리의 초기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XTfree와 XTplyo 제품의 본질적인 기능의 핵심은 운동선수들의 훈련을 형성하고 있는 고강도 운동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고강도 훈련을 매일 견뎌내는 운동선수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세계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내구성과 안전함을 갖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전했다.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Tfree(엑스티프리)의 컬러는 블랙, 화이트, 네이비 세가지로 블랙컬러는 스컬캔디코리아 웹사이트몰(www.skullcandykorea.com) 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며, 나머지 컬러는 5월 입고될 예정이다.
문의 : 스컬캔디코리아 조은경 마케팅매니저 (070-4639-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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