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이 박종천(56) 감독과 2년 재계약에 합의하고, 새로운 코치로 이환우, 김완수 코치를 각각 선임했다.
박종천 감독은 지난 시즌 하나은행을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프전에 진출시키고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있어 세운 공이 인정돼 재계약을 하게 됐다.
또 신한은행 코칭스태프로 간 신기성, 정선민 코치의 자리에 이환우 전 인천 전자랜드 코치, 김완수 온양여고 코치를 각각 선임했다.
이 코치는 KT&G와 전자랜드에서 오랫동안 코치 생활을 한 경험이 있고, 김 코치는 여고 농구에 정통하다는 장점이 있다.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하나은행은 곧바로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 선수단은 오는 25일 휴가를 마치고 소집해 훈련에 들어간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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