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프로농구 개막이 10월로 돌아왔다.
KBL은 지난 14일(월) KBL센터에서 제 21기 8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차기시즌 경기일정 및 샐러리 캡 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차기시즌(2016-2017) 정규리그 개막일을 2016년 10월 22일(토)로 결정했다. KBL은 2015-2016 시즌을 사상 처음으로 9월로 앞당겨 개막했다(9월 15일). 하지만 9월 개막에 생소한 팬들과 앞당긴 일정으로 인해 경기장 대관에 어려움을 느낀 구단 관계자들이 불편함을 토로했다.
한편, 샐러리 캡은(연봉+인센티브) 23억원으로 2015-2016시즌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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