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는 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100-80으로 이겼다.
오세근이 2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팀 공격 중심에 섰다. 전성현이 3점슛 4개 포함 21점, 오마리 스펠맨이 13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지원사격했다. 양희종도 9점으로 모처럼 베테랑으로서 몫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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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는 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100-80으로 이겼다.
오세근이 21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팀 공격 중심에 섰다. 전성현이 3점슛 4개 포함 21점, 오마리 스펠맨이 13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지원사격했다. 양희종도 9점으로 모처럼 베테랑으로서 몫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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