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야구 열려도 1만1336명, KCC 홈 최다 관중 경신

부산/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0 1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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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KCC가 1만1336명팀 최다 홈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기록은 1만1217명이었다.

10일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열린 부산사직체육관.

9일 저녁 4층까지 매진이었다. 이날 현장에서 시야방해석을 판매했다.

전반을 마친 뒤 관중 집계 결과 1만1336명이었다.

KCC는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 3, 4차전에서 1만496명과 1만1217명에 이어 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1만998명과 1만1217명으로 챔피언결정전 4경기 연속 1만 관중 기록을 작성했다.

이날 1만1336명은 KCC의 홈 최다 관중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부산사직체육관 바로 옆에서는 롯데와 기아의 프로야구가 열리고 있어 이날 관중 기록은 의미가 크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관중은 17경기에서 총 9만6435명(평균 5673명)이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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