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열린 부산사직체육관.
9일 저녁 4층까지 매진이었다. 이날 현장에서 시야방해석을 판매했다.
전반을 마친 뒤 관중 집계 결과 1만1336명이었다.
KCC는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 3, 4차전에서 1만496명과 1만1217명에 이어 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1만998명과 1만1217명으로 챔피언결정전 4경기 연속 1만 관중 기록을 작성했다.
이날 1만1336명은 KCC의 홈 최다 관중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부산사직체육관 바로 옆에서는 롯데와 기아의 프로야구가 열리고 있어 이날 관중 기록은 의미가 크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관중은 17경기에서 총 9만6435명(평균 5673명)이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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