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는 8일 잠실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9위 KCC는 최근 3경기에서 1승에 그쳤지만,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 원주 DB와의 승차는 2경기에 불과하다. 아직 플레이오프를 포기할 단계가 아니다.
하지만 악재 속에 삼성을 상대하게 됐다. 송교창이 컨디션 난조로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KCC 관계자는 송교창의 몸 상태에 대해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최근 컨디션이 저하됐다. 몸 관리 차원에서 자리를 비우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KCC는 송교창을 대신해 슈터 이근휘를 출전명단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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