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15일 워싱턴 위저즈 상대로 복귀하겠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8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드레이머드 그린이 복귀 시점을 밝혔다.
그린은 32살 베테랑으로 올디펜시브팀에 6번이나 선정된 이력이 있다. 2012년부터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에서만 뛴 원클럽맨이기도 하다. 그린은 올시즌 허리디스크부상이 도지며 1월10일 클레이 톰슨의 부상 복귀전 이후 두 달 가량 계속 결장중이다.
팀내 볼터치2위(73.6) 어시스트1위(7.4)에 빛나는 그는 팀 공격 조립의 핵심이었다. 올시즌 그린이 출전한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는 83.2%의 승률을 기록 중이다. 그의 복귀가 매우 절실한 이유다,
이런 그가 복귀하기까지는 1주일 가량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그린은 “15일 워싱턴 위저즈 상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날짜다. 코트에 복귀할 수 있어서 매우 설렌다.”고 밝혔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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