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틱 유니폼 증정’ SK, 18일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 개막전 개최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5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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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SK가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 SK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고양 소노를 상대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BCL 대회 일정 취소로 인해 뒤늦게 홈 개막전을 맞이하는 SK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맞아 2026-2027시즌 슬로건을 ‘V4 Together, Finale in Jamsil(피날레 인 잠실)’로 정하고 팬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기전 야외 광장에서는 ‘Finale in Jamsil’ 포토 존이 운영되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팬들을 위해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푸드트럭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하는 팬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농구공 모양의 수제 마카롱을, 그리고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니아르 건강 보조제를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된 인트로 영상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고 ‘행운의 벨을 울려라’, ‘N행시’ 등 이벤트를 통해 MIVE ZEM 키즈폰, 2025-2026시즌 어센틱 유니폼, 트라택 미니 마사지건, 허쉬 초콜릿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팬들에게 증정한다.

승리시에는 경기 후 팬 스킨십 프로그램인 ‘슼리파이브’를 통해 팬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할 예정이다.

SK는 향후 홈경기에서도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팬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_SK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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