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네이션의 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LA레이커스 러셀웨스트브룩이 불만을 표했다. 또한 웨스트브룩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LA레이커스 프랭크보겔 감독은 4일 웨스트브룩을 벤치에서 출전시키는 것을 고려해봤냐는 질문에 "우리는 모든 것에 대해 얘기해봤다. 그렇다."고 답변했다.
여기에 웨스트브룩은 "내 역할이 매일 바뀌고 있다.나는 내 팀을 도울 방법만 찾을 뿐이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역대 트리플더블 1위에 빛나는 웨스트브룩은 올시즌 43.3%의 야투율, 경기당 3.9개의 실책을 범하며 부진하고 있다. 동시에 레이커스도 앤서니 데이비스 르브론 제임스 등 호화멤버를 보유하고도 27승 35패 부끄러운 성적을 기록중이다. 만약 웨스트브룩이 벤치에서 출전하게된다면 2016-17시즌 MVP에 걸맞지 않은 추락이 될 전망이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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