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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슛폼, 움직임 개선할 것” 2년차 삼성 이동엽의 각오
손대범 2016.06.23
[점프볼=손대범 기자] “어? 이 선수 전에 소개됐는데…”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지 모른다. 바로 몇 개월 전에 같은 코너에 소개된 적이 있다. 하지만 한 번 더 추천을 받았다. 궁금하기도 했다. 아쉬움 속에 신인 시즌을 마치고,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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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 '레전드' 전주원 “선수들, 부딪치고 이겨내길…”
손대범 2016.06.23
레코드판이 카세트가 되고, 카세트 테잎이 CD로 바뀌고~♪, CD가 다운로드 S트리밍이 돼도!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도 승리자인 그녀, 바로 국가대표 포인트가드 출신 전주원 코치다. 현역시절 프로와 대표팀에서 숱한 영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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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이야기] ‘FA 대박’ 김우람 “부담감? 즐겨볼 터”
강현지 2016.06.22
[점프볼=강현지 기자] 이제야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았다. 2군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던 김우람(28세, 185cm)이 자유계약시장(FA)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무려 400% 인상된 금액에 소속팀 부산 케이티와 재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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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前 대표팀 감독, 후안 오렌가 "변화? NO! 농구는 진화 중"
손대범 2016.06.22
[점프볼=손대범 기자] 후안 오렌가 감독은 스페인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FIBA의 주선으로 세계 각 지에서 ‘공식’ 지도자 강습을 진행해온 인물이다. 차분하게, 그러면서도 정열적으로 3일에 걸친 실전에서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경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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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길의 명장열전] 농구계의 영원한 박사, 잭 램지
최연길 2016.06.10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 故 잭 램지(Jack Ramsay) 박사는 미 프로농구(NBA)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감독 중 한 명이었다. 램지는 1977년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전력이 열세였던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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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이야기] ‘신인왕’ 정성우 “받고 나니 폭탄안고 있는 느낌”
강현지 2016.06.10
[점프볼=강현지 기자] 창원 LG 정성우(23, 178cm). 올해 스물 셋. 상명대학교 출신 프로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6순위)로 프로에 데뷔했고, 신인상도 차지했다. 그리고 스스로를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미국으로 스킬 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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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팀] (5) 1999-2000 챔피언 SK
손대범 기자 2016.06.10
[점프볼=손대범 기자] 챔피언결정전이 시작될 무렵만 해도 현대 우승을 점쳤던 이들은 놀랍다는 듯 연신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SK가 전문가 예상을 뒤엎으며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따낸 것이다. 그러나 더 젊고 자신에 가득 찼던 그들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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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 '감독상' 추승균 감독의 그때 그 모습
점프볼 기자 2016.06.07
[점프볼=편집부] 2009년 플레이오프, 경기를 마치고 장남 추수형(11)군을 보자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던 추승균(43) 감독의 모습. 당시만 해도 추승균은 감독이 아닌 팀의 ‘맏형’이었다. 하승진과 강병현, 신명호 등 후배들을 이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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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팀] (4) 1997-1998시즌 준우승팀 부산 기아
손대범 기자 2016.06.03
[점프볼=손대범 기자] 역대 최고의 챔피언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 준우승팀을 꼽은 기자가 둘이나 있었다. 다시 뽑아달라고 부탁할까 했지만 차마 그럴 수 없었다. 프로농구 역대 최고 명승부 시리즈를 연출한 ‘가장 위대한 준우승팀’이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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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없는 농구선수 이야기] 제가 진짜 장재석입니다
김선아 2016.06.02
[점프볼=김선아 기자‘제목은 시(時)처럼 뽑아주세요’ 장재석에게 들은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언젠가 장재석이 인터뷰한 뒤 당부하더라. 선수에게 이런 말은 처음 들어봐서 당황했다.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고 나서도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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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들의 산악훈련, 효과 있다 VS 효과 없다
곽현 2016.06.02
[점프볼=곽현 기자] 무엇이 정답일까? 몇 년 전 전태풍의 인터뷰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전태풍은 비시즌만 되면 왜 우리 선수들이 산을 뛰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한때 남자프로농구에서 산악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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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KCC 송교창 “얼리엔트리? 노력에 따라 가능성 충분”
맹봉주 2016.06.02
[점프볼=맹봉주 기자] 3월 27일 전주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5차전. KCC가 94-88로 이긴 이날 경기의 마지막 5분은 신인 선수 송교창을 위한 시간이었다. 이제 막 대학교 1학년 중간고사를 준비해야 할 나이, 대학 대신 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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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삼성생명 강계리 “믿음을 주는 게 목표”
김선아 2016.06.02
[점프볼=김선아 기자] 삼성생명 이미선이 은퇴를 결정했다. 모두가 이미선 후계자를 궁금해하고 있다. 이 명단에 지난 시즌 ‘리틀 이미선’으로 불린 강계리 역시 빠질 수 없다. 작지만 강한 그가 믿음을 주는 가드를 목표로 20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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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팀](3) 1998-1999 챔피언 대전 현대
손대범 2016.05.27
창간 16주년기획 | 역대 최고의 팀 ③ 최초의 챔프전 2연패 1998-1999 챔피언 대전 현대 [점프볼=손대범 기자] 1998-1999시즌의 챔피언은 대전 현대다. 2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7차전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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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우승 이끈 코치 3인방 “코치 역할, 선수 땐 전혀 몰랐죠”
곽현 2016.05.24
[점프볼=곽현 기자] 얼싸 안으며 좋아하던 선수들과 달리 코치들은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상대팀 코칭스태프와 악수할 준비를 한다. 선수들과 함께 뒤엉키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으며 말이다. 오리온이 우승을 하기까지 뒤에서 남모르게 힘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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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기성 감독 “옛 명성 되찾겠다”
김선아 2016.05.23
[점프볼=김선아 기자] 인천 신한은행의 새 막이 오른다. 신기성 감독과 정선민 코치, 전형수 코치가 손을 맞잡고 신한은행 재건에 나선다. 신한은행이 통합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해라 책임감이 더 막중하다. 하지만 기둥으로 버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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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트레이닝… 아마농구 현장과 시장의 온도차
손대범 기자 2016.05.23
[점프볼=손대범 기자] 최근 한국농구의 큰 화두는 바로 기술이다. 중,고교 학생 선수들은 물론이고 프로선수들까지 기본 기술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프로구단은 해외로 연수를 보내는가 하면 중,고교 선수들도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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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팀](2)1997-1998 챔피언 대전 현대 다이넷
손대범 2016.05.20
[점프볼=손대범 기자] 점프볼 창간 16주년 기획, 역대 최고의 팀을 알아보는 두 번째 시간. 이번 주인공은 준비된 챔피언, 1997-1998 시즌 챔피언 대전 현대 다이넷이다. 1997-1998시즌은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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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팀] (1) 2002년 챔피언 오리온스
손대범 2016.05.13
[점프볼=손대범 기자] 창간 16주년기획 역대 최고의 챔피언, 환골탈태를 이루다 2001-2002 챔피언 대구 동양 오리온스 점프볼이 창간 16주년을 맞아 농구전문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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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KEB하나 김이슬 "알고보면 따뜻한 여자에요!"
맹봉주 2016.04.24
[점프볼=맹봉주 기자] 올 시즌 주전 포인트가드로 우뚝 선 김이슬은 배짱 있는 플레이로 KEB하나은행을 창단 후 첫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차가운 첫 인상과는 달리 알고 보면 여린 마음의 소유자인 그녀. 비록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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